(단독사진기사)-크로아찌아 브라츠섬 산불화재 현장

크로아찌아 관광지 브라츠섬에서 며칠째 지속된 산불이 14일에서야 비로소 통제되였다. 산불 피해면적은 5000헥타르를 넘어 섬 전체 면적의 10분의 1을 초과했다. 브라츠섬은 면적이 약 400평방킬로메터로 크로아찌아에서 세번째로 큰 섬이다. 14일, 소방 항공기가 브라츠섬 상공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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