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정체불명’의 뼈 남극 첫 공룡화석으로 확인
외신 2026-07-13 08:39:49
남극에서 처음 발견된 공룡화석이 40여년간 박물관 서랍 속에 보관돼있다가 뒤늦게 티타노사우루스의 꼬리뼈로 확인됐다.
【단독사진】오스트랄리아 시드니서 무술축제 개최
중국신문넷 2026-07-13 08:39:49
현지시간으로 5일, 오스트랄리아 뉴사우스웨일즈주 정무체육회(精武体育会)는 시드니에서 무술축제를 개최해 체육회 설립 50돐을 기념했다.
오스트랄리아 상어 공격으로 사상자 속출
외신 2026-07-06 08:35:34
오스트랄리아에서 잇달은 상어의 공격으로 인명피해가 속출하자 오스트랄리아 당국이 무인기(드론)를 리용한 상어 감시를 위해 드론비행 규제 해제 등의 대책을 검토중이다.
뻬루 경찰, 월드컵 마스코트 리용해 마약용의자 검거
2026 국제축구련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뻬루에서 월드컵 마스코트(吉祥物)를 리용해 마약밀매 용의자를 나포해 화제이다.
‘펄펄 끓는 유럽’…프랑스, 관측 이래 최고
유럽 곳곳이 기록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는 현지시간으로 6월 23일 관측 이래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안전요원이 없는 물가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익사사고 사망자도 40명으로 늘었다.
인도 녀성, 2년여 ‘종살이’ 끝에 구출돼
인도의 30대 녀성이 아빠트에서 2년여 동안 외부와 단절된 채 노예처럼 가사로동을 강요당해오다가 극적으로 구출됐다.
면허증 없이 17년간 비행한 기장
카나다 항공사의 한 비행기 조종사가 정식 면허 없이 최소 17년 동안 수백차례에 걸쳐 려객기를 운항해온 사실이 적발돼 경찰에 나포됐다.
음주운전자, 경찰 피하려 늪지에 ‘풍덩’
미국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늪지대로 도주했다가 악어에게 물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복권 판매원, 당첨금 가로채려다 덜미
에스빠냐에서 한 복권 판매원이 거액에 당첨된 손님의 복권을 가로채려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유럽 불곰 공격 비상, 사냥제한 완화 촉구
유럽 일각에서 불곰 출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자 일부 국가들이 유럽련합(EU) 차원에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단독사진] 2026년 유엔 자선시장
중국신문넷 2026-06-15 09:25:52
현지시간으로 2일, 2026년 유엔 자선시장이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가운데 유엔 본부 홀 안팎은 마치 국제장터를 방불케 했다.
렬차 지붕에 올라타는 청소년들 ‘지하철서핑’ 미국서 골치거리로 떠올라
외신 2026-06-15 09:25:52
미국에서 지하철 객차 외부에 올라타는 ‘지하철서핑’(地铁冲浪)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돈이 모자랄 것 같아요”…울음 터진 소년
종합 2026-06-15 09:25:52
택시료금이 부족할가 봐 불안해하던 어린 소년에게 한 택시기사가 건넨 따뜻한 배려가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인도네시아 악어습격 사망자 세계 1위
최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에서 악어의 습격으로 주민 2명이 잇달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무분별한 환경파괴가 인간과 야생동물의 치명적인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67일 매일 마라톤 완주…세계기록 갱신
독일의 러너(赛跑者) 조이스 휘브너(38세)가 367일 동안 매일 마라톤을 완주해 이 부문 세계기록을 깼다고 독일매체 NDR방송 등이 현지시간으로 2일 보도했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