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집값·보육비에 런던, ‘아이 없는 도시’ 될 수도
외신 2026-03-16 09:08:38
영국 런던에서 어린이 인구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높은 주거비와 보육비 부담으로 젊은 가족들이 도시를 떠나고 출산률도 급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잠든 주인에게 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주인이 잠든 사이 화재 사실을 알리고 세상을 떠난 고양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오리 위에서 ‘황금 10그람’ 나와
종합 2026-03-16 09:08:38
우리 나라의 한 시골마을에서 오리를 도축하던 남성이 오리 위 속에서 다량의 금쪼각을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남화조보와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호남성 륭회현에 거주하는 류씨 남성은 집에서 기르던 오리를 잡다가 깜짝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오리의 위 안에서 반짝이는 금속 알갱이들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베네수엘라 아푸르주, '소꼬리 잡아 넘어뜨리기' 축제 열려
최근 베네수엘라 아푸르주 산 페르난도 데 아푸르에서 축제의 일환으로 ‘소꼬리 잡아 넘어뜨리기’ 대회가 열린 가운데 카우보이(牛仔)가 소의 꼬리를 잡아당겨 넘어뜨리려 하고 있다. ‘소꼬리 잡아 넘어뜨리기’는 베네수엘라 평원에서 매우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볼리비아서 현금수송기 추락, 시민들이 몰려들어
외신 2026-03-09 09:01:01
볼리비아에서 현금을 싣고 가던 수송기가 고속도로에 추락해 최소 15명이 사망한 가운데 수송기 주변으로 흩어진 현금을 주으려는 시민들 때문에 현장 수습이 지연되고 있다. 시민 일부는 결국 경찰에 련행됐다.
단골손님의 ‘마지막 식사’를 따뜻하게 대접한 식당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있는 한 식당이 단골손님의 림종을 맞으며 마지막 식사를 무료로 대접한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29일, 미국매체 12뉴스에 따르면 멕시칸 음식점 ‘난도스 멕시칸까페’ 길버트 지점의 오랜 단골이였던 로버타 윌지는 남편 알 윌지의 죽음을 회상하며 “식당주인이 베풀었던 작은 친절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알 윌지는 당뇨병과 췌장염으로 발 절단수술을 받는 등 오랜 기간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그는 신부전으로 1년 넘게 투석치료를 받다가 극심한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모든 치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나라 음력설기간 ‘헬기’ 예약 급증
종합 2026-03-09 09:01:01
음력설 대이동 기간 혼잡을 피하기 위해 헬리꼽터를 타는 승객이 늘어나고 있다.
4시간 동안 거친 바다를 헤염쳐 가족 구조를 요청한 소년
2026-02-28 08:55:06
오스트랄리아 서부해안에서 바다로 떠밀려간 가족을 구하기 위해 13세 소년이 약 4시간 동안 거친 바다를 헤염쳐 륙지로 돌아오는 극적인 구조사례가 전해졌다.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외신 2026-02-28 08:55:06
반려견의 애정표현은 종종 위로가 된다. 하지만 몸에 상처가 있을 땐 주의해야 한다. 작은 상처를 개가 핥도록 방치하는 행동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최근 영국에서 나왔다.
개를 훈련시켜 쓰레기 투기 이딸리아서 ‘기발한 범행’ 덜미
이딸리아에서 개를 훈련시켜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기발한 범행’을 저지르던 남성이 적발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데이팅앱 열풍 일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데이팅 애플리케션을 통해 만남을 찾는 젊은층이 빠르게 늘고 있다. 보수적인 사회적 분위기로 알려졌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근 자유로운 련애문화가 확산되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7살 소년, ‘좋아요’ 수 만큼 줄넘기 약속해 화제
종합 2026-02-28 08:55:06
우리 나라에서 한 7세 소년이 ‘영상 속 좋아요 수 만큼 줄넘기’라는 아버지와의 약속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남화조보는 강소성에 사는 별명이 ‘탕두’(糖豆)의 사연이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벨지끄 녀성, 갑자기 달려든반려견에 놀라 숟가락 삼켜
벨지끄의 한 녀성이 음식을 먹으며 핸드폰을 보던중 반려견이 달려들어 물고 있던 숟가락을 삼키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영국매체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쏘파에 앉아 요구르트를 먹던 레이미 아멜링크스(녀·28세)는 갑자기 달려든 반려견에 놀라 입에 물고 있던 17센치메터 길이의 숟가락을 삼키는 사고를 당했다.
2026 프랑스 국제농업박람회 개막
중국신문넷 2026-02-28 08:55:06
55일 혼수상태 소년, 친구들 응원에 의식 되찾아
종합 2026-02-09 09:29:07
우리 나라 중부지역에서 교통사고로 55일간 혼수상태에 빠졌던 8세 소년이 반 친구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의식을 되찾아 감동을 주고 있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