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민생의 근본이며 녀성 발전의 토대이다. 연길시부녀련합회는 당과 정부의 급한 일, 녀성들이 수요하는 일을 긴밀히 둘러싸고 녀성 취업창업 촉진 행동을 꾸준히 심화했는바 수요와 공급을 정확하게 련결시킨 초빙회, 동력을 부여하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취지를 둔 기술 양성, 따뜻하고 세심한 봉사조치를 통해 ‘정밀 련결+기능으로 동력 부여+전 과정 봉사’ 모식의 립체적 취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광범한 녀성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수입을 증가하는 과정에서 인생 가치를 실현하도록 인솔함으로써 ‘녀성의 힘’이 고품질 발전에서 역할을 발휘하도록 했다.
◆정밀한 련결로 취업의 ‘련심교’ 구축
20일, 연길시부녀련합회, 연길시취업봉사국에서 공동으로 제15회 녀성 전문 초빙회를 개최한 가운데 1000명에 가까운 녀성 구직자들이 참가하고 273명이 현장에서 취업 협의를 달성했다. 이번 초빙회는 71개 우수한 기업을 선별하여 교육 양성, 가사 봉사, 전자상거래 운영, 의료간호 및 건강양생, 수공 문화창작, 미용미발 등 분야를 포함한 210개 일터의 757개 일자리를 제공했다. 초빙회는 특별히 연길시녀성기업가협회, 연길시건강미용미발업종상회와 협력해 기업을 위해 인재수송 통로를 구축한 동시에 미용업 분야에서 량질의 일터를 발굴하여 녀성들에게 적합하고 발전공간이 넓은 취업 선택지를 제공했다.
녀성 구직자와 고용단위 사이의 공급과 수요의 정보 장벽을 허물기 위해 연길시부녀련합회는 연길시취업봉사국과 협력해 련속 15년간 녀성전문초빙회를 개최하고 이를 녀성 취업에 봉사하는 ‘금빛 간판’으로 부상시켰다.
취업 봉사의 성과는 구직자의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립증되였다. 2025년 3월초, 연변대학을 졸업한 류흠은 주부녀련합회, 연길시부녀련합회와 연길시취업봉사국에서 련합으로 개최한 녀성전문초빙회를 통해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찾았다. 류흠은 “연길은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도시로 특히 대학졸업생을 겨냥한 취업부축 정책은 이곳에 남아 사업하려는 결심을 굳히게 했다.”라고 말했다.
◆체계적으로 동력 부여해 소득증가의 ‘새 엔진’ 활성화
연길시부녀련합회는 공급수요플랫폼을 구축한 동시에 녀성 취업의 내생 동력을 근원으로부터 활성화하는 데 더욱 주의를 기울였다. 2025년 연길시부녀련합회는 ‘어머니 일터’ 령활 취업 수공, AI응용 동력 부여, ‘길림 아주머니’ ‘길림 손재주아주머니’ ‘길림 온라인아주머니’ 관련 직업기능 등 4000여차의 특색양성을 전개하여 많은 녀성들이 집 문 앞에서 전문기술을 습득하게 했다.
“밀가루를 반죽할 때 손의 감촉을 따져야 하고 발효시킬 때 온도를 보아야 한다. 집에서도 수준급의 밀가루음식을 만들 수 있다.” 올해 2월, 연길시부녀련합회가 조직한 중국식 밀가루음식 전문강습에서 20여명의 ‘어머니’ 수강생들이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면서 밀가루음식을 만드는 기술을 교류하고 취업을 통해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강습은 연길시부녀련합회 2026년 ‘녀성 동력 부여·새로운 꿈 구축’ 령활취업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연길시부녀련합회는 밀가루음식 조리 기술, 수공 창작, 1인 미디어 운영, 미용, 메이크업 등 일련의 강습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녀성들의 령활취업 경로를 열어주었다.
강습 성과를 고능률적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연길시부녀련합회는 혁신적으로 ‘수업과 일터의 접목통로’를 구축했다. 많은 수강생들이 수료 현장에서 고용단위와 취업합의를 달성하여 수업을 일터에 련결시켰다. 수공편직 강습에 참가한 한 녀성은 “아이가 아직 어리기에 가정을 돌보느라 일자리를 찾지 못할가 봐 걱정했는데 강습을 마치자마자 공방에 취직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올해 제15회 녀성전문초빙회 현장에 특별히 설치된 ‘어머니 일터’ 전시 구역은 일터와 월급만 따지는 단일한 모식을 적용하지 않고 기능전시와 취업설명을 깊이 융합시켰다. 전문강사들의 수공제작, 네일아트, 메이크업, 미발 등 기술시범을 통해 많은 구직자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살펴보거나 체험하며 근거리에서 기능 취업의 전망을 료해하고 실용적인 기술, 기교를 장악하도록 함으로써 전문기술이 녀성 취업과 소득증대의 든든한 뒤심으로 되게 했다.
◆전 과정 봉사로 민생 ‘보장망’ 촘촘히 엮어
취업 봉사는 일터를 알선하고 기술을 전수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덥혀주었다. 연길시부녀련합회는 시종 ‘온정 봉사’를 취업 부축의 전 과정에 관통시키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녀성들의 걱정과 어려움을 해결해주었다.
초빙회를 개최할 때마다 연길시부녀련합회는 연길시사법국,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국가세무총국 연길시세무국, 연길시의료보장국 등 부문을 초청해 녀성들에게 자문봉사를 제공하고 구직자를 위해 정책을 설명해주고 구직과 관련된 우려를 해소해주어 녀성의 취업창업 경로를 전면적으로 보장했다.
이런 배려는 일상사업의 구석구석까지 스며들었다. 일전 연길시부녀련합회는 선후하여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녀자중대, 연길시사회복지원, 연길시로간부봉사중심 및 가사봉사업종사자, 장애녀성, 농촌 치부선줄군 등을 위문하여 여러 업종의 녀성들에게 ‘친정’의 따뜻함을 전하고 이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재능을 펼치고 남성 못지 않은 굳건한 힘을 과시하도록 격려했다.
련속 15년간 이어진 녀성전문초빙회에서 ‘녀성 동력 부여·새로운 꿈 구축’ 대상의 체계적인 추진, ‘원스톱’ 봉사의 따뜻한 보장에 이르기까지 연길시부녀련합회는 내실 있는 조치를 통해 ‘정밀 련결+기능으로 동력 부여+전 과정 봉사’의 취업지원 시스템을 꾸준히 심화하여 더 많은 녀성들이 ‘집 문 앞’에서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소득을 높이게 했다.
연길시부녀련합회는 녀성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꾸준히 예의주시하면서 광범한 녀성들을 이끌고 새시대의 넓은 무대에서 더욱 화려한 녀성의 장을 써내려갈 것이다.
장애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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