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최우선 과제는 레바논─이스라엘 충돌 종식
[테헤란 6월 21일발 신화통신] 이란 대통령판공실 홍보언론 담당 부주임 타바타바에가 21일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 종식을 추진하는 것이 이란 협상대표단의 다음단계 외교사업의 핵심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타바타바에는 당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과 미국이 체결한 량해각서의 첫번째 조항을 무조건 리행하는 것이 협의의 원활한 추진을 보장하는 핵심이라면서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군사행동을 계속한다면 전체 량해각서의 신뢰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지적했다.
미국과 이란이 최근 공포한 량해각서 공식문서에 따르면 첫번째 조항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적 행동을 즉각 영구적으로 중단하며 상호 전쟁이나 군사행동을 하지 않고 무력 사용이나 무력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레바논의 령토 완정과 주권을 보장한다. 최종 합의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영구적인 전쟁 종식과 이 조항의 기타 규정을 확인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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