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시, 옳바른 치적관 확립 및 실천

2026-07-01 08:27:18

최근 절강성 주산시의 촌과 사회구역 당조직 서기들은 분망하게 움직이고 있다. 보타구 전모가두당사업위원회 서기 진명뢰는 8개 촌의 서기들을 이끌고 ‘담장 없는 창업단지’에서 현장수업을 진행하면서 유휴농가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직접 가르쳤다. 대산현 구산진의 촌당지부 서기들은 농가 정원에 모여앉아 황분촌의 동료가 일반 김을 부민산업으로 만든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는 주산시 촌 및 사회구역 당조직 서기 학습교류기제의 구체적인 시달인 동시에 옳바른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생동한 실천이다.

촌 및 사회구역 당조직 서기 학습교류기제의 핵심은 ‘네가지 학습’의 련동, 즉 집중 연구와 학습, 진단 및 련합학습, 현장실천학습, 경쟁을 통한 학습 촉진 등이다. 집중 연구와 학습에서 촌과 사회구역 당조직의 서기들은 정해의 ‘기관차’ 선봉호 프로젝트 당건설전시관을 방문해 ‘기차가 빠르게 달릴 수 있는 것은 모두 기관차 때문’이라는 진리를 깨달았다. 주산시는 우수한 로서기, 퇴직간부, 농업기술전문가 126명을 ‘향촌진흥·사회구역치리 고문’으로 초빙해 촌에 존재하는 난제를 함께 ‘진단’하고 ‘처방’을 내오면서 전 시적으로 발전과정에 부딪친 난제를 도합 350여건 해결했다. 유휴자원 활성화에서만 기제 구축 후 전 시적으로 37개의 특색민박, 문화창작, 음식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농업관광투자를 1300만원 이상 유치했다.

본고장에서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에 외지로 나가서 비교해보아야 한다. 주산시는 진과 촌의 지역 제한을 타파하여 집체경제 수입이 비교적 낮은 촌과 사회구역의 당조직 서기가 지역을 벗어나 일터에 따른 학습을 하도록 하고 산과 바다의 농업관광, 근해양식 등 산업을 겨냥하여 구역을 나눈 그룹화 발전을 실행했다. 대산현은 ‘서기가 서기를 이끌어 배우기’ 모식을 혁신적으로 출범하여 선도 촌이 취약 촌을 이끌게 하면서 ‘앞장선 코기러기 뒤로 여러 기러기가 함께 쫓아가는’ 국면을 형성했다. 보타구의 대황양첨구역에서 8개 촌이 똘똘 뭉쳐 특색산업과 문화창의 농업관광을 발전시켰는데 지난해 집체경제의 경영성 수입이 987만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

치적은 어디에 써야 하는가? 전야에 쓰고 민심에 새겨넣어야 한다. 보타구 황양첨촌에서 70여채의 유휴농가를 활성화한 것으로부터 정해구에서 마을을 새로 건설하고 편벽한 빈곤촌이 국가 4A급 관광지로 전변하기까지 하나하나의 생동한 실천은 “간부가 사업을 잘하고 못하는가에 대한 가장 좋은 답안은 백성들의 두둑한 돈주머니, 웃는 얼굴에서 찾아야 한다.”는 도리를 실증해주었다.

  농민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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