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성에서 올해말까지 전 성의 은발인재 전문가를 5만명에 이르게 할 계획이라고 최근 광동성민정청이 밝혔다. 이와 함께 로인 지원봉사조직 500개를 새로 늘여 지원자 참여인수를 연 100만명에 이르게 하고 은발인재 봉사를 전 성의 각 현(시, 구)에 피복하게 된다.
‘2026년 광동성 평생학습 지지체계 구축 은발인재 개발사용 강화 총체적 방안’이 당일 광주에서 발표되고 가동식을 가졌다. ‘방안’은 ‘평생학습 지지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퇴직교원, 의무일군, 과학기술인재, 고기능인재 등 중점군체를 대상으로 체제장애를 타파하고 정책격려를 보완하여 발전을 위해 ‘은발력량’을 기여해야 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2025년말까지 광동성의 60세 이상 상주로인 인구는 1993만명이고 로령화률은 15.5%에 달했다. 2030년에는 중급 로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저령의 자질 높은 퇴직군체 규모가 지속적으로 장대해지고 있다. 대량의 퇴직교원, 의료진, 과학연구 등 전문인재들이 집결되여 방대한 업종경험과 기술축적을 쌓아가고 있다.
이와 동시에 광동성은 현대화 산업체계 토대가 든든하고 종류가 구전하다. 관건기술 난관돌파 추진, 장인 기예 전승, 은발경제 장대를 위해서는 성숙한 기술과 경험형 인재가 필요하다. 때문에 퇴직 고기능인재의 힘을 발휘하면 기업의 기술 돌파와 청년들의 기능 전수, 방조, 인도에 지력지지를 해줄 수 있다.
당일 로령사업에 관련된 6가지 부속대상 실시방안이 발표됐다. 그중 고기능인재 령역의 ‘은령 장인 전승’ 대상은 1000명 이상의 퇴직 고기능인재를 조직하여 연 1만명 이상의 청년기능인재 양성을 이끈다. 온라인양성은 연 20만명 이상에 피복한다. 교육분야의 ‘은령 강의’ 대상은 1000명 이상의 은령교원을 초빙해 중소학교 교단에 배치함으로써 도농교육의 균형, 량질 발전을 추동하게 된다.
과학기술인재 령역 ‘은발 과학기술인재 역할발휘 행동’ 대상은 중국과학원 광주분원, 광동성과학원 등 시범단위를 선정하여 은발과학기술인재탱크를 건립한다. 약 200명 전문가를 등록한다. 위생건강분야의 ‘은령 의료인재 기초강화’ 대상은 량질 의료자원 하부이양을 추동하여 동태적으로 300명 이상의 은령 의료전문가를 유치한다. 실제 기층봉사 전문가는 200명 이상이고 적합한 기술이나 새로운 대상 100개 이상 전개하며 현지 기술골간 200명 이상 양성한다.
광동성은 또 심수 등지에서 로전문가를 조직하여 다성 의료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농업, 과학기술류 은발인재를 조직하여 ‘백천만대상’을 련결시키며 광주 ‘수전아줌마’, 심수 ‘은령 과학보급단’ 등 기층치리 모식을 보급하며 은발인재가 기업에 기술자문과 성과전환 봉사를 제공하는 것을 지지할 방침이다.
정책보장과 양성 역할발휘 면에서 방안은 ‘조합권’을 선보였다. 로동권익 보장에서 국가 년령초과 로동자 권익보장 립법 진척에 배합해 로무분쟁 조정과 소송 련결기제 구축을 탐색하고 년령초과일군 산재보험 정책을 보완해 적용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
양성체계 구축에서 광동 원격직업강습 플래트홈에 의탁해 2026년에 최소 100개의 공익성 온라인 직업기능강습과정을 개설한다. 퇴직 의무일군, 교원, 공정사를 전문기술인재 지식갱신 공정사 자료고에 넣고 교원자원을 공유하며 강습자원 개발과 수업지도에 참여시킨다. 기층 조정조직은 은발인재 로동분쟁 신속조정 기제를 구축하고 지원봉사에 참여하는 은발인재들이 개인 상해보험을 구매하는 것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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