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로령사업발전기금회가 디디병원동반(滴滴陪诊)과 손잡고 발기한 ‘합력익심’ 로인 병원행 봉사가 절강성 중서의결합병원과 서호대학 의학원부속 항주시제1인민병원에서 정식으로 시범을 가동했다.
이번 행동은 로인군체가 병원행 과정에서 겪는 실제 곤난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순서표, 대기, 검사 동반 등 여러 고리가 포함된다. 기금회가 전문자금 지지를 제공하고 디디병원동반이 전 과정 전문동반 봉사 수행을 담당하며 두 병원이 로인 적합형 병원행 협동환경을 개방한다. 3박자의 힘을 합쳐 로인군체의 병원행에 ‘최후 1킬로메터’를 원활히 한다.
이번 봉사는 65주세 이상 로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방되고 매번 봉사는 최장 3.5시간이며 인당 한달에 2회 사용할 수 있다. 외래진료 동반 전 과정 각 고리를 포함한다.
중국로령사업발전기금회 부비서장 류방은 인구 고령화 적극 대응은 국가전략이며 로인군체의 병원행 난제를 잘 해결하는 것은 전사회의 공동한 책임이라고 하면서 “이번 합작은 단순한 자금 투입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봉사모식의 혁신이다. 우리가 디디병원동반을 선택한 것은 그들이 대규모 플래트홈을 가지고 있고 순 자영관리모식인 점을 높이 산 것이다. 투입한 자금이 로인들의 실속있는 획득감으로 전환되고 봉사를 더욱 투명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디디병원동반 책임자에 따르면 플래트홈이 이번 봉사를 위해 전담 병원동반팀을 제공한다. 모든 동반인원은 모두 엄격한 배경 심사와 특별훈련을 거친다. 봉사과정의 핵심고리마다 실시간으로 기록을 남겨놓는다. 가족들은 전용 봉사대화방을 통해 로인의 치료 진도를 료해할 수 있다. 전반 동반과정은 투명하게 점검,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디디병원동반은 첫 시범운행 과정에 지속적으로 봉사 완성률, 로인 만족도 정황을 추적하고 이를 토대로 후속 확장과 봉사갱신 방안을 평가하며 지속, 복제, 보급 가능한 로인 병원행 봉사모식을 탐색 형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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