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30일발 신화통신] 6월 30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세이쉘 대통령 에르미니와 상호 축전을 보내 량국 수교 50돐을 경축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수교 50년간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과 세이쉘은 시종 상호 신뢰하고 상부상조해왔으며 량국 친선은 반석과 같이 견고하다. 나는 량국이 수교 초심을 지키고 어깨를 겯고 함께 나아간다면 중국─세이쉘 관계 발전의 길이 더욱 넓어지고 쌍무협력의 미래도 반드시 밝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는 중국─세이쉘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에르미니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여 수교 50돐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전통적 친선을 유지하며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 등 기틀내에서 호혜협력을 심화하고 공동발전을 촉진하며 중국─세이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도록 이끌어 량국인민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
에르미니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수교 50년간 세이쉘─중국 관계는 상호 존중, 상호 신뢰, 공동발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발전해왔다. 중국은 시종 세이쉘의 소중한 동반자로서 세이쉘의 민생복지를 개선하고 국가발전 목표를 실현하는 데 많은 지원을 제공했다. 세이쉘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며 계속하여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의 기틀내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량국관계를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아갈 용의가 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