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후 건물평가 및 리재민 수용기구 설립
[까라까스 6월 28일발 신화통신] 지진 피해주택과 기반시설에 대한 안전평가를 담당할 대통령위원회와 림시대피소 건설 및 리재민 수용을 담당할 지휘기구를 설립했다고 6월 28일 베네수엘라 림시 대통령 로드리게스가 밝혔다.
당일 로드리게스는 소셜미디어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부가 여전히 전력을 다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신심을 유지할 것을 호소했다. 관련 부문은 재건방안 수립에 이미 착수했으며 비교적 단기간내에 새 주택 건설을 시작하여 피해 군중들이 조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드리게스는 피해가 심각한 라과이라주의 대부분 지역에서 전력공급이 이미 복구되였으며 도로교통과 수도공급 시스템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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