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 대리인 채홍성의 사회로 주안전생산위원회 2026년 제5차 전체(확대)회의 및 가을·겨울철 삼림 초원 방화 및 진화 회의가 소집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안전생산 및 재해예방, 재해감소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정치적 위치를 높이고 최저선 사유를 강화하여 안전 방어선을 든든히 구축하고 전 주 안전 형세가 지속적으로 안정되고 호전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회의에서 주응급관리국 책임자가 2026년 이래 전 주 안전생산 사업상황과 가을·겨울철 삼림 초원 방화 및 진화 사업상황을 통보하고 다음단계 사업 건의를 제기했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안전 책임이 시달되고 효과를 보도록 추진해야 한다. 각급 지도간부, 특히 ‘제1책임자’는 반드시 직접 틀어쥐고 총괄 책임을 짊어지며 일선에 더 많이 내려가 앞장서서 감독, 지도해야 하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손을 떼지 않고 잠재적 위험이 제거되지 않으면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업무부문의 직접 감독관리, 응급부문의 종합 감독관리, 소속지 정부의 최종 감독관리의 세가지 선이 반드시 명확해야 하며 감독관리 사각지대를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 안전생산이 첫째라는 의식을 강화하도록 기업을 독촉하여 우환을 싹트기 전에 제거해야 한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고 우환에 대한 조사 정비를 강화해야 한다. 같은 종류의 문제와 위험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감독관리 책임을 역조사하여 직무상 과실을 범한 사람의 책임을 직접 물어야 한다. 사건 관련 기업에 대해서는 관련 현(시)과 부문에서 반드시 엄숙하게 처리해야 한다. 개별 사안의 정돈개진을 체계적인 치리로 전환하여 진정으로 한가지 우환을 정돈 개진하여 같은 류형의 문제를 해결하고 일련의 제도를 보완하는 것을 실현해야 한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점분야에 대한 안전 치리를 전개해야 한다. 안전생산이라는 탕개를 단단히 조이고 관광, 도로교통, 소방, 가스, 건축시공, 광산, 위험화학품, 공업무역 등 중점분야를 긴밀히 주시하며 계절 특성과 업종별 위험에 결부하여 정밀하게 방지하고 하나로부터 열을 아는 자세로 안전 정비를 잘 틀어쥐여야 한다.
채홍성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삼림 초원의 방화 및 진화 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각 현(시) 여러 부문은 방화 책임사슬을 단단히 다지고 원천 관리와 통제를 강화하여 규정을 어기고 야외에서 불을 피우는 각종 행위를 확실하게 통제해야 한다. 모니터링 조기경보를 강화해야 한다. 제때에 화재위험 정보를 발부하고 화재위험 등급별 대응조치를 시달하여 화재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처리를 보장해야 한다. 응급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예비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훈련을 실속있게 틀어쥐며 당직근무를 강화하여 각종 돌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대형 화재가 없고 인명 피해가 없도록 최저선을 확고히 지켜야 한다.
회의는 화상형식으로 소집되였다. 주급 지도자들인 류신강, 호복군, 문금철, 우해생,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안전생산위원회 성원단위의 주요 책임자들이 주회의장에서 회의에 참가하고 각 현(시)에 분회의장을 마련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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