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영국 국가안보 위해 혐의로 기소

2026-10-29 09:52:54

페어퍼드 공군기지 사건과 관련


[런던 10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우애잠] 27일, 영국 황실검찰원은 지난달 발생한 영국 공군 페어퍼드기지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 모두 영국<2023년>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황실검찰원이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각 24세의 무함마드 압둘카림과 24세의 누만 에스길이다. 전자는 영국과 관련한 활동을 벌이는 외국 정보기관을 지원한 혐의를, 후자는 영국에 불리한 목적으로 금지구역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규모 군사행동을 발동한 후 영국 정부는 미군이 페어퍼드기지를 사용해 이란을 공습하는 것을 허용했다. 9월 27일, 영국 경찰은 이 기지 린근의 주민을 대피시키고 폭발물 범죄 혐의로 남성 여러명을 체포했다. 9월 30일, 영국 총리 버넘은 페어퍼드기지를 겨냥한 의심스러운 활동에 이란이 련루되였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강한 징후’가 있다고 밝혔다. 이란측은 버넘의 발언을 반박하며 사건과의 관련성을 부인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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