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이 지난 14일 발표한 금융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전 세 분기 우리 나라의 인민페 대출은 11조 5200억원 증가했으며 대출규모는 합리적인 증가세를 유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우리 나라의 인민페대출잔액은 283조 4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전 세 분기 우리 나라의 주민대출은 1조 300억원 감소했고 기업(사업)단위 대출은 12조 5500억원 증가했으며 그중 중장기 대출은 6조 5300억원 증가했다.
통화공급 면에서 9월말을 기준으로 광의통화(M2)잔액은 359조 6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고 협의통화(M1)잔액은 116조 7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으며 류통현금(M0)잔액은 15조 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전 세 분기 우리 나라의 인민페 예금은 20조 7600억원 증가했으며 그중 주민 예금이 9조 3900억원 증가했다.
이날 발표된 사회융자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 분기 우리 나라의 사회융자 규모 증량은 루계로 27조 46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 6300억원 감소했다. 9월말 기준으로 사회융자 규모 잔액은 468조 1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
신화사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