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 덕주 6월 24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24일 산동성 덕주시에서 고찰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농업농촌의 현대화는 중국식 현대화의 전반 국면과 완성도와 관계된다. 실질적인 조치로 제반 사업을 잘 수행하고 농업 종합생산 능력과 질적 효익을 힘써 제고하며 량식 등 중요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고 지역 실정에 맞게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조화롭고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추진하며 광범한 농민 대중들이 근면과 지혜로 보다 아름다운 생활을 가꾸도록 인도해야 한다.

24일 습근평은 산동성 당위 서기 림무와 성장 주내상의 동행하에 덕주시에서 고찰, 조사연구했다.
여름파종 시기를 맞이하여 논밭은 농사철로 바쁜 풍경이 펼쳐졌다. 24일 오전, 습근평은 덕주시 릉성구 변림진 동우가촌에 가 현지 ‘여름파종, 여름수확, 여름관리’ 생산작업 회보를 청취하고 밀 수확, 옥수수 재배, 농업 생산자료 공급 등 상황을 료해했다. 그는 농경지 관개수로에 다가가 관개와 시비 일체화 시설을 살펴보았다. 이어 농경지로 들어가 량식 대규모 재배 농가, 농기계 운전수, 농업기술일군들과 친근하게 교류했다. 올해 밀의 무당 생산량이 또 제고되였고 옥수수의 파종이 때를 놓치지 않고 빠르게 추진되였다는 것을 료해하고 습근평은 아주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량식 등 중요한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는 것은 농업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량식생산에 대한 제반 지원정책을 시달하고 농업 생산자료의 공급을 보장하고 가격을 안정화시키며 선진적이고 적합한 품종, 기술, 장비를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단위당 생산량과 효익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키고 량식 풍작을 힘써 이루어내야 한다. 농업 기반시설을 보완하고 고표준 경작지 건설의 질을 보장하며 농업용수 절약과 효능 증대를 추진하고 기상예보와 재해 감시측정 조기경보를 강화하며 농업 재해 방지, 감소, 구조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이어 습근평은 린근에 있는 ‘전국문명촌’ 서우가촌을 고찰했다. 그는 촌 당군중봉사중심에 들어서 촌의 당조직 건설과 편민봉사 등 상황을 자세히 문의했고 현지에서 향촌진흥 구역화 추진을 모색한 방법을 료해했으며 농부산물 전시를 둘러보았다. 습근평은 촌 당조직이 당건설 인솔역할을 가일층 발휘하고 촌민군중들의 적극성을 충분히 불러일으키며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조화롭고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추진하는 면에서 계속하여 새로운 성과를 거두길 희망했다. 그는 계속하여 기층의 부담을 경감하여 촌간부들이 더 많은 시간과 정력을 군중 위한 봉사와 발전을 추동하는 데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
촌민 우흠휘의 집에서 습근평은 가구 진렬을 둘러보고 우흠휘 가족들과 함께 모여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취업과 수입, 로인의 건강, 아이의 학습 등 상황을 친근하게 물었고 당의 ‘3농’정책이 전부 제대로 시달되였는지를 상세히 료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은 결국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데 귀착되여야 한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공복의식을 강화하고 인민을 위하는 감정을 깊이 새기며 군중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어 진정으로 백성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증강시켜야 한다.
마을을 떠날 때 촌민들은 열정적으로 총서기를 환송했다. 습근평은 촌민들을 향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곧 7.1절이 다가오고 우리는 당의 105돐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105년 동안 우리 당은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인솔하여 끊임없는 분투로 력사와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위대한 성과를 창조해냈다. 오늘날 우리는 사회주의 현대화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 로정에서 힘차게 행진하며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새로운 장정길을 잘 걷고 더 밝은 미래를 개척하며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기대를 끊임없이 만족시켜야 한다. 습근평은 또 촌민들이 당의 령도하에 삶의 터전을 더욱 아름답게 건설하고 더 좋은 생활을 누릴 것을 축원했다.
하립봉 및 중앙과 국가 기관 관련 부문의 책임자들이 고찰에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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