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경축 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습근평 총서기가 대회에서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전 주 여러 민족 당원, 간부, 군중들은 격동된 심정을 안고 라지오, 텔레비죤, 인터넷 생중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의 성황을 시청했다 .
장엄한 국가소리가 대형 화면을 통해 장백산과 송화강에 울려퍼졌고 ‘산마다 진달래, 마을마다 렬사비’라는 홍색유전자가 새겨진 이 변강의 뜨거운 땅에 오래동안 메아리쳤다. 연변의 여러 민족 간부와 군중들은 시선을 인민대회당 주석단에 집중한 채 눈시울을 적셨으며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당의 은혜에 감사하고 당의 말을 들으며 당을 따라가려는 진실한 감정이 분출되였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산과 강을 넘어 연변대지에 울려퍼지며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의 파란만장한 세월과 변강의 천지개벽과도 같은 시대적 변화를 긴밀히 련결시켰고 전 주 상하가 새 로정으로 매진하는 데 전진의 방향을 가리켜주고 정신적 동력을 불어넣었다.
주당위 통전부는 전 주 통전부문 간부 및 여러 분야 통일전선 대표인사들을 조직해 대회 생중계를 집중 시청했다. 참가자들은 중국공산당이 창건된 이래 줄곧 통일전선을 중요한 위치에 놓고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 인솔해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용감하게 전진해왔다고 표했다. 변경 민족지역에 있는 통일전선 사업일군으로서 사명이 영광스럽고 책임이 막중함을 더욱 깊이 느꼈다며 전 주 통전부문은 대회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직책 리행과 실천의 구체적인 행동으로 전환시키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며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주당위의 중심사업을 긴밀히 둘러싸고 발전 대국을 위해 봉사하며 전국민족단결진보모범주 건설 목표를 둘러싸고 민심을 모으고 힘을 결집하며 사상정치인도, 민족단결진보, 경제발전 봉사, 대통전구도 구축 등 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어 연변의 고품질 발전과 지속 가능한 진흥에 통전의 힘을 이바지하겠다고 표했다.
“총서기의 연설은 민심을 고무시키고 분진을 재촉했으며 새시대 퇴역군인 사업에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주퇴역군인사무국 당조 서기이며 국장인 왕강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전 주 각급 퇴역군인사무부문은 퇴역군인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터득하며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할 것이다.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초심을 굳건히 지키고 직책을 다하며 접수배치, 봉사보장, 교육관리, 역할발휘, 권익수호 등 5개 면에 지속적으로 공을 들이고 모범기관 건설을 지속적으로 심화할 것이다. 정치성이 강하고 재간이 뛰여나며 작풍이 옳바른 간부대오를 단련하는 데 주력하고 봉사보장의 세밀화, 정밀화, 규범화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마음과 정성, 힘을 다해 퇴역군인을 위한 실속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난제를 해결해주어 전 주 퇴역군인 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것이다. 또 광범한 퇴역군인들이 인민군대의 영광스러운 전통과 우수한 작풍을 자각적으로 발양해 자원봉사, 기층 치리, 향촌진흥 등 분야에서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해 ‘군대를 떠나도 본색은 변치 않고 퇴역해도 뜻은 꺾이지 않는다’는 철석 같은 맹세를 실제행동으로 보여주어 연변의 경제, 사회 고품질 발전을 위해 다시한번 새 공을 세우게 할 것이다.
돈화시부련회는 전체 간부와 종업원을 조직해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경축대회를 집중 시청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발표한 중요연설을 진지하게 경청했다. ‘7.1훈장’ 획득자인 길림성 장춘시 관성구 단산가두 장산화원사회구역당위 제1서기 오아금이 단상에 올라 발언하는 모습을 보며 모두들 마음속 깊이 감동을 느꼈고 큰 고무를 받았다. 당이 줄곧 부녀해방과 부녀발전을 중요한 위치에 놓았다는 것이 돈화시부련회 사업일군들로 하여금 부련회가 당과 부녀대중 사이의 뉴대라는 정치적 사명을 깊이 인식하게 했다.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대회정신과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지침으로 삼고 초심을 명기하며 당에 대한 충성을 부녀아동 봉사, 가정 건설 심화의 실제 행동으로 전환시킬 것이다. 또 당건설로 부련회 건설을 이끌고 인도, 련락, 봉사의 직능을 적극적으로 리행하며 부녀사업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전 시 부녀간부와 부녀대중들 속에서 ‘부녀의 마음 당을 향하네’ 선전 활동을 실속있게 전개하고 훌륭한 부녀 전형을 깊이 발굴하며 분투이야기를 잘 들려주어 부녀 발전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가정, 가정교양, 가풍건설 및 미성년자에 대한 관심과 부축을 추진하고 부녀권익 수호, 가정불화 조정, 형편이 어려운 부녀아동 부축 등 민생실사를 참답게 추진해 부련회 조직의 따뜻함을 확실하게 대중에게 전하며 창업 취업 플래트홈을 구축해 광범한 부녀들이 산업발전, 향촌진흥, 기층 치리 등 실천에 적극 뛰여들도록 인도함으로써 ‘15차 5개년’계획 기간 부녀들이 공을 세울 방대한 힘을 모을 것이다.
룡정시 로투구진당위는 전체 당원 간부를 조직해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경축 대회 생중계를 시청했다. 시청 과정에서 당원 간부들은 저마다 소감을 얘기하면서 다음과 같이 일치하게 인정했다. 105년 비바람의 로정에서 우리 당은 전국의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 인솔해 난관을 공략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세계가 주목하는 휘황찬란한 성취를 거두었다. 변경의 기층에서 우리는 고향이 나날이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견증했다.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가 지속적으로 공고해지고 향촌진흥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농촌 기반시설이 끊임없이 승격되고 대중들의 민생복지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증진되고 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이 기쁜 변화들은 바로 당의 혜민정책이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운 생생한 실천이다. 참가자들은 앞다투어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을 열애하는 뜨거운 열정을 기층에 뿌리내리고 대중을 위해 봉사하며 고향을 건설하는 실천과 담당으로 전환시킬 것이며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위대한 창당정신을 힘껏 고양하고 ‘7.1훈장’ 획득자, ‘두가지 우수 한가지 선진’ 전형을 본보기로 삼아 향촌진흥의 주전장에서 직책을 충실히 리행하고 실천에서 앞장설 것이다. 로투구진에서는 당성 단련을 상시화로 전개하고 연변의 홍색문화관광 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잘 활용할 것이며 당원들이 홍색교양기지에서 연구 학습하도록 경상적으로 조직해 신앙의 토대를 확고히 다지고 기층당조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전투보루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며 로투구진의 여러 민족 간부와 군중을 단합 인솔해 지속적인 분투 속에서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만리 로정에 바람이 세차게 불고 중임이 막중하니 다시 돛을 올린다. 연변의 여러 민족 대중들은 초심을 명기하고 충만한 열정으로 확고부동하게 당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면서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미래를 향해 큰 걸음을 내딛고 있다.
장애려 장동휘 장굉위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