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도관 훔친 부부도적 덜미 잡혀
추춘매 기자/ 김군 견습기자 2019-12-05 10:17:51
11월, 연길시 신흥가두에서 에어컨 실외기 도관 절도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했다.
‘공짜’, 핸드폰 알고 보니 미끼…피해자 대출함정에 빠져
리송우 기자 2019-12-05 10:14:26
일전 연길시의 일부 시민들이 ‘서명만 하면 핸드폰을 가져갈 수 있다.’는 함정에 빠져들어 핸드폰은커녕 울며 겨자먹기로 빚까지 떠안게 되였다.
북경 순의 식품가공공장 폭발사고로 4명 사망
신화통신 2019-12-05 08:55:37
[북경=신화통신] 기자가 북경시 순의구 인민정부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3일 3시 7분 순의구 우란산진 경일동대식품유한회사 제1가공공장 팥소공장 건물에 폭발사고가 발생하였다.
도로 달리던 트럭 화재 발생
리송우 기자 / 김군 견습기자 2019-12-03 09:19:44
11월 22일 밤 11시경, 연길시소방구조대대 특근중대는 연길시 연북주유소 근처에서 흙모래를 실은 화물차 다이야에 불이 달렸다는 군중의 신고를 받고 신속히 소방차 1대와 소방대원 10명을 현장에 파견하여 구조작업에 나섰다.
에스컬레이터를 온몸으로 막은 무한대학생 화제로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30 09:42:07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하철역에서 자원봉사중이던 한 대학생이 몸을 날려 에스컬레이터를 멈춰 큰 사고를 막은 동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도문 일광산 절벽에서 자살를 시도한 녀성, 도대체 무슨일이?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30 09:31:29
일전, 도문시 일광산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던 녀성이 경찰에 의해 구조되는 사건이 있었다.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사고발생! 당신아이의 손목은 안전한가요?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30 09:08:58
음성통화, 위치추적, 사진촬영 등 기능을 골고루 갖춘 어린이용 스마트워치가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선 대세라 할 수 있다.
학부모 그룹 채팅방에서 선생님 욕한 학부모, 구류 당해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30 09:02:37
학부모 위챗 그룹 채팅방에서 여러 차례나 딸의 선생님에게 욕설을 퍼부은 아버지가 10일간 행정구류 되였다.
20대 남성, 음주운전후 돈 주고 풀려났다고 자랑?
2019-11-24 10:55:08
11월 16일, 아이디가 “与孤独终归于好”인 남성이 워이보(微博)에 “가까스로 곤경에서 벗어났다.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50여차례나 차창문을 부수고 절도한 30대 남성 2명, 덜미 잡혀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23 09:00:57
최근, 연길시 진학구역에서 차 창문을 부수거나 차문을 열고 차량 내부의 물건을 절도하는 사건이 수십차례 발생하였다.
화장품이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62세 녀성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23 08:58:57
녀자라면 누구나 아름다움을 갈망하고, 또 아름다움을 갈망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 갈망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건 옳지 않은 일이다.
태여난지 하루도 안된 ‘갓난아기’를 팔아버린 비정한 아빠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23 08:57:18
일전, 강소성에서 태여난지 얼마안되는 친딸을 브로커를 통해 4만원에 판 남자가 경찰에 검거됐다고 16일 중국경제넷은 보도했다.
아동 인신매매범 “梅姨”가 나타났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23 08:50:14
최근, 아동 인신매매범 “梅姨”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인터넷상에서 퍼지자 공안부에서는 공개된 사진은 경찰측에서 발표한 사진이 아니라고 밝혔다.
가짜 지폐 만들어 판매하다, 결국…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23 08:46:26
왕청현 천교령진에 거주하는 계(季)씨(57세)는 불법적인 경로로 위조 지폐를 만드는 기술을 배운후 인터넷으로 판매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연길서 음주운전에 뺑소니사건 발생!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2019-11-17 12:22:38
지난 9월 30일 저녁, 연길시 공원시장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차를 버리고 도망간 사건이 발생했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