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심을 확고히 하고 계속 분투하여 시대와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새로운 업적 끊임없이 창조해야
인민일보 2026-07-08 08:58:43
꿈을 향한 원정은 비바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례 없는 위대한 사업은 새로운 도약을 소환한다.
제23회 대만동포 청년 여름철 견학활동 무한서 가동
신화통신 2026-07-08 08:58:43
[무한 7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마흔연 락문완] 4일 저녁,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에서 주최한 제23회 대만동포 청년 천명 여름철 견학활동의 개영식이 호북 무한에서 열렸다.
(단독사진기사)-강회지역 련속 강우로 인해 수위 상승
신화사 2026-07-07 09:02:19
일전 강회지역은 련속 강우로 인해 수위가 상승했다. 강소성 홍수가뭄재해대처조정중심의 지령에 따라 3일 11시에 강도수리중추 망도갑문을 열어 망도하로 방수하고 4일 9시 30분에 강도수리중추 만복갑문을 열어 료가구로 방수하여 모두 장강으로 흘러들게 했다. 사진은 5일 강소성 양주시에서 갑문을 열고 방수하는 모습이다.
습근평과 몬떼네그로 대통령 밀라토비치 량국 수교 20돐 관련해 상호 축전
신화통신 2026-07-07 09:02:19
[북경 7월 6일발 신화통신] 6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몬떼네그로 대통령 밀라토비치와 상호 축전을 보내 량국 수교 20돐을 경축했다.
습근평 축전 보내 게이코 후지모리의 뻬루 대통령 당선 축하
[북경 7월 6일발 신화통신] 6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게이코 후지모리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뻬루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에너지절약형 자동차, 신에너지자동차 세수 우대정책 조정
[북경 7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심성] 3일, 재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최근 재정부, 세무총국, 공업및정보화부는 공고를 발표하여 2027년 1월 1일부터 에너지절약형 자동차에 대한 차량선박세의 반감 정책을 페지하고 순수전동상용차, 충전식(증정식 포함) 혼합동력 자동차, 연료전지상용차에 대한 차량선박세 면제 정책을 페지할 계획이다.
인터넷 정보 봉사와 관련해 재차 의견 수렴
[북경 7월 3일발 신화통신] 3일,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인터넷 정보 봉사 관리방법(의견수렴용 개정초안)’과 관련해 재차 공개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기층 사업방법에 관한 습근평의 론술 발취》 출판 발행
[북경 7월 5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당사및문헌연구원에서 편집한 《기층 사업방법에 관한 습근평의 론술 발취》가 일전 중앙문헌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여 전국적으로 발행되였다.
우수한 특성은 중국공산당이 왜 가능한가에 대한 관건적인 비밀번호이다
인민일보 2026-07-07 09:02:19
휘황한 력사는 자부심을 북돋우고 초심과 사명은 날이 갈수록 굳건해진다.
(단독사진기사)-우리 나라 북방 여러 지역 고온현상 지속
신화사 2026-07-06 09:05:08
4일, 하북성 석가장시 책영대거리 배수도관 갱신개조공사 현장에서 석가장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현장 로동자들에게 록두탕과 약품 등 더위방지 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우리 나라 북방 여러 지역은 올해 들어 가장 광범위한 고온 현상을 겪고 있다.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새로운 장 힘껏 써내려갈 터
신화통신 2026-07-06 09:05:08
[북경 7월 2일발 신화통신] 기치는 방향을 인솔하고 분투는 휘황을 창조한다.
상반기 국가철도 화물 발송량 20억톤 초과
[북경 7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번희] 3일, 중국국가철도그룹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가철도는 루계로 20.15억톤에 달하는 화물을 발송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중앙군사위원회 상장계급 진급식 거행
신화통신 2026-07-06 09:01:32
3일, 중앙군사위원회 상장계급 진급식이 북경 8.1청사에서 거행되였다.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이 진급식에 참석했다.
감숙 남량, 홍색문화관광으로 로혁명근거지 진흥시켜
신화통신 2026-07-03 08:56:06
[란주 6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최한초] 남량은 감숙성 경양시 화지현에 위치한 작은 향진으로 황토고원의 홍색의 땅이다.
(단독사진기사)-각지 간부 및 군중들 애국주의교양기지 방문
신화사 2026-07-03 08:56:06
1일,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을 즈음하여 각지 간부와 군중들은 홍색풍경구와 애국주의교양기지를 찾아 홍색력사를 돌이켜보고 혁명정신을 전승하고 당건설사상을 깊이 학습하며 분진의 힘을 섭취했다. 사진은 1일 흑룡강 빈현인민법원의 당원들이 할빈렬사릉원 혁명렬사기념관에서 입당선서를 되새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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