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최종합의 로드맵 달성
파키스탄 총리 밝혀
[이슬라마바드 6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빈휘] 파키스탄 총리 샤바즈가 22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협상이 종료되였으며 각 당사국은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해 미국과 이란이 60일 이내에 최종합의에 도달하는 로드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샤바즈는 각 당사국들이 협상 진척을 감독하고 기술적 회담을 가동하기 위한 고위급 위원회를 설립하는 데 동의했다고 표했다. 샤바즈는 미국과 이란 량국 고위층의 건설적인 접촉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까타르, 스위스 등 국가들의 지지에도 감사를 표했다. 그는 또 파키스탄측은 지역 평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인 다르는 당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파키스탄 외무부 팀이 이번 주 남은 기간 계속 스위스에 머물면서 관련 당사국들과 후속 기술적 회담을 위해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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