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해트트릭’…연변팀 홈장 대승 일궈내
리병천 기자 2018-09-25 08:50:57
연변팀이 홈장에서 에이스 공격수 오스카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강적 북경홀딩스팀을 4대1로 제압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석선물을 안겼다.
박태하, “최인은 꼴을 넣을 줄 아는 선수”
리병천 기자 2018-09-25 08:52:05
경기 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중요한 시기에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나 좋은 결과를 만들어 기쁘다. 감독으로서 선수들이 열심히 뛰여준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전반전 1대0으로 앞서다 후반전 실점을 내줬다. 그 후 최인이 빨리 득점에 성공했기에 안정적인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본다. 그 안정적인 경기 흐름이 그 후의 추가꼴까지 련결시키는 원동력이 되였다.
‘후반기 돌풍’ 연변팀의 리유 있는 상승세□ 리병천
□ 리병천 2018-09-25 08:53:20
후반기 연변팀의 기세가 아주 매섭다. 최근 7경기에서 최강팀들을 상대로 3승, 4무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강팀 킬러’ 북경홀딩스팀마저 꺾고 후반기 홈장 련승기록을 6경기로 늘였다. 현재 연변팀은 후반기 갑급리그에 돌풍을 일으키며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우리 축구] 비속의 투혼 연변팀, 4:1로 북경홀딩스팀 제압
2018-09-23 19:36:35
연변팀이 추적추적 내리는 비속에서도 상대팀을 가뿐히 제치며 3점을 꿀꺽하였다.9월 23일,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5라운드경기-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팀대 북경홀딩스팀과의 경기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졌다.
‘강팀 킬러’ 북경홀딩스팀상대로 홈장 6련승 도전□ 리병천
□ 리병천 2018-09-20 16:10:43
후반기 홈장 5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물오른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연변팀이 올시즌 진정한‘강팀 킬러’ 북경홀딩스팀을 안방으로 초대한다.
2018년 중국 갑급리그 제24라운드 경기결과
2018-09-20 08:51:10
박태하, “패배의 원인은 너무 빠른 실점”
리병천 기자 2018-09-20 08:43:35
경기 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너무 일찍 실점을 당한 것이 오늘 패배의 원인이라 생각한다. 이길 수도 있지만 지기도 하는 것이 축구경기다. 비록 졌지만 우리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현재 부상 선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이 계속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3일 후 펼치는 홈장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홈장에서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신력 실종’연변팀, 심수가조업팀에 1대2 패
리병천 기자 2018-09-20 08:44:31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슈퍼리그 승격을 바라보는 팀과 갑급리그 잔류를 목표로 하는 팀간의 확연한 실력차이가 느껴졌다. 하지만 그 보다도 더 큰 우려가 됐던 것은 경기에서 연변팀 선수들이 보여준 정신력 부재였다.
북국팀 하북팀에 2대 3 아쉽게 패전
2018-09-17 16:46:31
16일(토요일) 오후 3시,훈춘시 인민체육장에서 펼쳐진 2018년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23라운드 연변북국훈춘팀(이하 북국팀)과 하북정영팀(이하 하북팀)간의 경기에서 북국팀은 3꼴이나 뒤진 상황하에서 마지막 3분을 남겨두고 련속 2꼴을 작렬했지만 결국엔 하북팀에 2대 3으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이번 경기 상대인 하북팀은 실력이 비교적 강한 팀이다. 그러나 시즌초반 3무 3패의 성적이 하북팀의 발목을 잡은 아쉬움도 있다. 북국팀과 맞붙기전 하북팀은 10경기 무패행진을 이어왔는데 7승3무의 기록을 보존하면서 6위를 달렸다. 이런 팀을 맞아 북국팀은 여전히 이악스레 싸우면서 경기 81분까지 0대3으로 뒤떨어진 궁지에 몰렸지만 82분과 85분 련달아 2꼴을 넣으면서 반전하는듯 싶었으나 경기 결속 5분을 남겨두고 끝내 기적을 일궈내지 못했다.
2018년 중국 갑급리그 제23라운드 경기결과
2018-09-17 10:11:49
박태하, “잔류 확정을 위해 계속해 노력할 것”
리병천 기자 2018-09-17 10:06:13
경기 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경기에 대해 “쉽지 않은 상대 료녕팀을 만나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예상했다. 선제 실점을 허용한 상황에서 변선의 리호걸, 한광휘 등 선수들을 리용해 득점을 만들려 노력했고 계획 대로 경기가 풀렸던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오늘의 좋은 결과를 만든 것 같다.”고 평가했다.
후반기 대역전…연변팀, 갑급리그 잔류에 자신감
리병천 기자 2018-09-17 10:08:16
‘후반기 대역전극’을 펼치고 있는 연변팀이 숙적 료녕굉운팀(이하 료녕팀)전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홈장 5련승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연변팀은 승점 31점으로 강등권과의 점수 차이를 7점으로 벌리며 갑급리그 잔류에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빠른 공수전환이 만든 값진 승리
□ 김창권 2018-09-17 10:08:53
연변팀은 2대1의 짜릿한 역전승으로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번 승리로 연변팀은 갑급리그 잔류의 마지노선인 31점을 따내면서 올 시즌 1차적 목표인 잔류에 사실상 성공한 셈이다.
연변팀 운명 가를 9월…3차 홈장경기 관건
2018-09-10 08:48:49
연변팀 시즌후반 승승장구…홈스타디움 관중최다 경기장으로
리병천 기자 2018-08-28 16:22:58
25일, 26일,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1라운드 8경기가 잇달아 펼쳐졌다. 연변팀은 홈장에서 계속해 좋은 모습을 이어갔고 절강의등팀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강등 위기에 빠져있는 북경홀딩스팀은 원정에서 1위 무한줘르팀과 3대3 무승부를 기록하며 소중한 승점 1점을 손에 넣었다. 심수가조업팀은 원정에서 강적 청도황해팀을 1대0으로 제압하고 순위 3위에 올랐고 2위 절강록성팀과 승점 37점으로 동점에 처해있다. 슈퍼리그 승격권에는 현재 무한줘르, 절강록성, 심수가조업 세 팀이 두개의 승격 명액을 놓고 피말리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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