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시즌 종료 1경기 남기고 갑급리그 잔류 확정
2018-10-29 09:21:15
연변팀이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잔류를 1라운드 앞서 확정지었다. 연변팀은 28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갑급리그 제29라운드 석가장영창팀과의 대결에서 0대3으로 완패했지만 동시에 펼쳐진 경기에서 14위 매현철한팀이 슈퍼리그 승격을 바라보는 절강록성팀에 0대1로 패하며 승점 차이를 계속해 4점으로 유지, 연변팀이 시즌 종료 1경기를 남기고 자동으로 올 시즌 잔류를 확정했다.
중국축구협회 연변부덕축구클럽에 벌금 60만원
2018-10-27 19:02:59
27일 오후 5시 38분 중국축구협회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하여 10월 20일 있은 경기와 관련하여 연변부덕축구클럽에 벌금 60만원을 부과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박태하 감독 해임사건의 전말
정은봉 기자 2018-10-27 13:00:32
연변부덕축구클럽 박태하 감독의 离任행사는 26일 오전 9시 30분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장소는 백산 호텔이었다.TV방송국에서는 하루전인 25일 오후부터 离任행사를 생중계한다는 광고를 시작하였고 그에 앞서 각 신문사들은 박태하 감독이 과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담론하기 시작했다. 일부 언론은 박태하 감독의 다음 정착지는 중국여자축구2팀 감독이라는 확정적인 기사까지 내보냈다.
‘절치부심’ 연변팀, 마지막홈장전서 잔류 확정 짓는다
2018-10-25 15:56:52
연변팀이 2018시즌 갑급리그 잔류 확정을 위해 안방에서 칼을 갈고 있다. 올 시즌 마지막 홈장 경기이고 또 일전 리임식을 마친 박태하 감독이 마지막으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모습을 보이는 만큼 대규모 응원단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변팀 선수들은 이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박태하 감독 연변팀과 ‘작별’
리병천 기자 2018-10-24 07:32:23
박태하 감독이 연변팀 지휘봉을 내려놓고 팀을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연변부덕축구구락부의 통지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전 10시 연길 백산호텔에서 박태하 감독의 리임식이 있게 된다. 행사는 박태하 감독의 리임식과 기자회견으로 구성되며 소수 팬들도 함께 한다.
원정전 통한패 주적은 심판
□ 김창권 2018-10-22 16:09:59
통한의 패배에 분루를 삼켜야만 했다. 또 한번 심판의 편파판정에 당한 아쉬운 원정패였다. 너무나 분통하고 아쉬운 경기였지만 연변팀은 후회없이 잘 싸웠다고 본다.
연변팀 10월 20일 경기
연변부덕축구구락부 2018-10-22 07:36:25
경기 막판 록성팀 진효 선수가 연변팀 키퍼 주천에게 충격을 가한 후 헤딩슛을 하고 있다.
연변팀 ‘편파판정’에 또 한번 통한의 눈물 뿌리다
리병천 기자 2018-10-22 07:36:25
경기 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정정당당한 경기를 치르고 싶다.”던 박태하 감독의 소박한 바람이 또 한번 심판의 판정론난 속에서 물거품이 됐다.슈퍼리그 승격을 정조준하고 있는 강적 절강록성팀을 상대로 연변팀은 원정에서 투혼을 불사르며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관건적인 순간 발생한 수차례 론난 판정에 결국 1대2로 패하며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경기 마지막 순간 문제의 판정 때문에 실점이 선언되면서 연변팀은 승점 1점을 놓쳤다.
‘결정력 부재+편파판정’, 연변팀 원정서 통한의 눈물 흘려
리병천 기자 2018-10-08 09:06:56
현재 중국 프로축구리그가 6심제를 도입하며 꼴라인에 부심까지 세웠지만 심판의 판정에 대한 론난은 계속해 일어나고 있다.
2018년 중국 갑급리그 제26라운드 경기결과
2018-09-30 08:49:25
연변팀의 투지에 최강 무한팀 승격 꿈 잠시 ‘스톱’
리병천 기자 2018-09-30 08:45:59
연변팀이 무한줘르팀(이하 무한팀)의 슈퍼리그 승격을 잠시 멈춰세웠다. 비록 홈장 련승 기록은 6경기에서 그쳤지만 갑급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보이며 승점 1점을 손에 넣었다.
박태하,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많이 아쉽다”
리병천 기자 2018-09-30 08:47:24
경기 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많이 아쉽다. 경기 초반 선수들이 긴장이 풀리지 않아 일찍 실점을 했다. 그 후 전체적으로 리듬을 찾고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 무승부로 마무리돼 너무 아쉽다. 하지만 선수들은 열심히 잘 싸워주었다.”고 말했다.
추석 련휴에 팬들에게 값진 승리 선물
박경일 기자 2018-09-27 16:13:16
지난 22일 오후 3시,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25라운드 연변북국훈춘팀(북국팀) 대 북경리공학원팀(리공팀)간의 경기가 북경리공학원팀의 홈장인 북경리공학원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북국팀은 원정에서 3대1로 북경리공학원팀을 완파하면서 끝내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전했다.
연변팀 최강자 무한팀과 격돌
□ 리병천 2018-09-27 16:12:34
후반기 들어 돌풍을 일으키며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는 연변팀이 이번엔 갑급리그 최강자 무한줘르팀(이하 무한팀)과 격돌한다.
2018년 중국 갑급리그 제25라운드 경기결과
2018-09-25 08:56:20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