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순위표(18라운드까지)
2018-08-13 09:25:27
연변팀 수적 우세 불구 ‘한심한 졸전’ 펼쳐
2018-08-13 08:55:22
박태하: “상승세 이어가지 못해 아쉽다”
흐름 탄 연변팀, 훅호트팀 상대 3련승 ‘사냥’에 도전□ 리병천
□ 리병천 2018-08-09 15:57:36
연변북국훈춘팀 2련패
박경일 기자 2018-08-06 16:34:14
3일, 2018년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18라운드 경기 연변북국훈춘팀 대 대련천조팀의 경기가 대련금주체육장에서 펼쳐졌다. 연변북국훈춘팀은 원정에서 필사적으로 싸웠으나 1대3으로 대련천조팀에 석패했다.대련천조팀은 강팀이였다. 강팀들인 보정용대팀(현재 7위)을 1대0, 산서대태지수팀(현재 5위)을 2대1로 누르면서 점수를 챙긴 바 있다. 이에 비추어 최진한 감독은 신중한 고려 끝에 정용걸, 리훈, 허파, 김현, 박만철, 장덕봉, 아리무쟝, 량암봉, 양옥초, 조휘, 곽위 등 11명으로 선발진을 꾸몄다.
파죽의 2련승…연변팀 매주팀 꺾고 위기탈출에 성공
2018-08-06 08:52:57
연변팀이 홈장에서 기분 좋은 2련승을 거두며 강등위기에서 탈출했다. 어려운 팀 매주객가팀을 상대로 소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4일 펼쳐진 중국축구 갑급리그 17라운드 매주객가팀과의 홈장전에서 연변팀은 박세호의 선제꼴과 오스카의 결승꼴에 힘입어 2대1 승리를 거뒀다.
‘대어 낚은’연변팀의 원동력은 어디에…
2018-08-06 08:52:19
연변팀은 ‘대어’를 낚는 데 성공했다. 홈에서 갑급리그 2위를 달리던 매주객가팀을 2대1로 격파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고무적인 것은 연변팀이 경기 내용과 결과라는‘두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완벽체’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연변팀은 이번 경기에서 3월 18일 맞대결에 있었던 패배를 설욕하고 기분 좋은 홈장 2련승을 이뤄냈다. 이번 승리로 그동안 4련패의 무기력함에서 완전히 벗어난 감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연변팀이 련이은 홈장전에서 대어를 낚을 수 있었던 그 원동력은 어디에 있을가?
박태하: “이기려는 간절함이 경기에 나타났다”
2018-08-06 08:51:15
경기 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매번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해주는 팬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지난 경기에 이어 오늘도 선수들이 이기려는 간절함이 경기력에서 나타났다. 2련승으로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절대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 한걸음 한걸음 나가겠다.”고 말했다.
긴 기다림 끝낸 연변팀, 구즈믹스 복귀로 대반전 예고
2018-07-31 16:14:49
연변팀이 손꼽아 기다리던 순간이 왔다. 10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끝낸 연변팀의 수비의 핵심 구즈믹스가 오는 제17라운드에서 출전을 대기하고 있다. 연변팀은 8월 4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강호 매주객가팀과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7라운드 홈장 경기를 치른다.
“성적 부진과 함께 관중이 급감, ‘돌파구’가 필요했다”
2018-07-31 16:11:00
2018년 중국축구 갑급리그를 분전하고 있는 연변팀은 지난 5경기에서 1무 4패로 승리의 기운을 이어가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경기력과 성적이 모두 연변팀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무서운 것은 ‘홈 관중 감소’였다. 연변팀은 그동안 매껨 홈장 경기에서 평균 2만명에 달하는 관중이 모여들 정도로 전국적으로도 최고의 관중수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축구 구단이다.
북국팀 0대 3 보정용대 홈장패
2018-07-30 16:29:45
29일, 2018년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17륜 경기가 훈춘시 인민체육장에서 진행, 90분간 전접끝에 연변북국훈춘팀은 0대 3으로 보정용대팀에 완패해 축구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날 경기에서 연변북국훈춘팀은 약 두주간의 만단한 준비를 거쳐 최고진영으로 보정용대팀을 상대했다. 최진한 감독은 정용걸, 리훈, 허파 등 절대적 주력선수는 물론 김현, 마동남, 아리므쨩, 박권, 량암봉, 양옥초, 허가준, 김흠 등 11명을 선발로 내세웠다.
‘안개’가 걷혔다…연변팀 홈장서 2대0 상대 제압
2018-07-30 09:07:12
폭염 속 혈투에서 따낸 값진 승리□ 김창권
□ 김창권 2018-07-30 09:07:12
박태하: “상대보다 한발 더 뛰는 태도가 승리 이끌어”
공격서 새로운 변화 주어야
2018-07-26 16:39:40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가 지난 15라운드 경기를 끝으로 올시즌 절반 일정을 끝마쳤다. 하위권 탈출이 급선무인 연변팀이 후반 시즌의 스타트를 어떻게 뗄지가 중요한 변수로 자리할 전망이다. 강등의 부담을 벗어나기 위한 1차 관문은 일단 순위 10위권까지 상승이다. 현재 연변팀은 10위 료녕팀과 승점 5점 차이, 15위 훅호트팀과의 승점 우세 역시 5점에 불과하다. 두번의 승리로 10위 도약도 가능하지만 자칫하면 최하위권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연변팀으로 놓고 말하면 이번에 련속으로 주어진 두 홈장경기의 승리 여부가 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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