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2018 시즌 대행보
2018-11-12 09:12:55
축구 꿈나무들에게 수준급 재능 전수
리명옥 박경일 기자 2018-11-09 09:13:40
중국내는 물론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들과 한국 등 국내외를 누비면서 예리한 안목으로 여러 국외선수들을 발굴, 영입하였고 지난해엔 연변 본토선수 최민의 이적도 성사했다… 이렇듯 박미화 축구에이전트(47세)는 20년간 축구에이전트(足球经纪人)에서 경험을 많이 쌓아온 베테랑이였다. 하지만 6일 마주한 그녀는 축구에이전트라는 타이틀(称号)외에 연변회달체육축구클럽 대표라는 호칭이 덧붙여진 경영인이였다.
2018 시즌 연변팀 파노라마□ 김창권
2018-11-06 10:01:16
한눈으로 보는 연변팀의 2018 시즌
2018-11-05 09:04:03
□ 김창권 2018-11-05 09:00:19
‘유종의 미’ 연변팀, 원정 승…10위로 시즌 마감
2018-11-05 09:00:19
‘자존심 지킨다’ VS ‘유쾌한 도전’
리병천 기자 2018-11-02 09:04:55
자존심을 지키려는 신강팀과 원정에서 유쾌한 도전에 나선 연변팀이 한판 승부를 펼친다.신강과 연변 두 팀은 오는 11일 오후 2시 30분 우룸치신강체육중심경기장에서 2018 시즌 갑급리그 마지막 대결인 제30라운드 경기를 펼치게 된다.
북국팀 올 을급리그 출전기록
박경일 윤현균 기자 2018-11-02 09:07:44
훈춘시에 자리잡은 연변 또 하나의 프로팀인 연변북국훈춘팀(이하 북국팀)은 지난 10월 13일 사천구우팀과의 순위전을 마감으로 중국축구협회 2018년 중국축구 을급리그 경기를 전부 끝마쳤다.
우리 선수들 스스로채찍질하며 발전하라
2018-10-31 15:40:01
10월 30일, 박태하 감독은 리임식에서 기자들과 진지한 대담을 나누었다. 기자: 4년간 지휘봉을 잡었던 팀을 떠나게 되는데 래년 연변팀의 성적에 대해 예측한다면? 박태하 감독: 사실 올시즌 전반기까지만 해도 경기력과 결과가 아주 실망스러운 경기가 많았다. 하지만 후반기에 돌입하면서 선수들의 컨디션, 전술 집행능력 등 면에서 전체적으로 개선됐다. 물론 새로운 감독이 와서 어떤 변화를 줄지는 모른다. 하지만 현재 갖고 있는 우리 선수들의 능력으로 볼 때 래년에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팀이라 생각된다.
박태하, 당신은 멋진 사나이-박태하 감독에게 부치는 메시지□ 채영춘
□ 채영춘 2018-10-31 15:40:01
세상의 모든 사물이 류통기한이 있듯 정치인이나 스포인인 모두 주어진 임기와 기한이 있기 마련이지요. 당신이 연변축구단 사령탑으로 등단하면서 맺어진 연변과의 화끈한 인연은 일단 4년이라는 임기로 규제돼 있었으니 우리의 만남은 예고된 작별을 동반한거나 진배없지요. 예상 못한 건 아니지만 막상 그 임기가 다 채워져 아쉬운 작별의 순간이 다가오니 왜 이렇게 서글퍼지는지 모르겠어요.
‘공훈감독’ 박태하 연변과 작별
리병천 기자 2018-10-31 07:38:08
30일,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공신’ 박태하 감독을 떠나보내며 연길 백산호텔에서 리임식을 마련했다.리임식에서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우장룡 총경리는 “박태하 감독은 연변팀 력사 이래 가장 오랜 시간 지휘봉을 잡았던 외적 감독으로서 연변프로축구의 발전에 큰 공로를 세웠으며 특히 2015년 21라운드 불패의 신화를 창조하며 팀을 16년 만에 다시 1부리그에 복귀시켰다. 연변팀은 박태하 감독이 있었기에 지난 4년간 행복했다. 그가 연변에서 휘뿌린 땀과 눈물은 력사의 한페지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며 박태하 감독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박태하 감독 퇴임식 실시간 뉴스
2018-10-30 10:00:03
10월 30일 오전 10시, 4년동안 연변팀을 위해 고생한 박태하 감독 퇴임식이 백산호텔에서 열렸다. 그동안 연변팀을 응원해준 장백호랑이축구팬협회, 장백산담배공장축구팬협회, 녀자축구팬협회, 대학생축구팬협회, 추구자 등 팬들과 선수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순위표
2018-10-29 09:28:48
조종화 코치:‘감독님께 승리 선물하지 못해 아쉽다’
2018-10-29 09:21:15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종화 코치는 “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드려야 했었는데 부족한 점이 많았다. 또 박태하 감독님이 떠나는 길에 승리를 선물하지 못해 아쉽다. 후반기 계속해 홈장에서 무패를 기록하다 오늘 그 기록이 깨졌다. 하지만 오늘의 패배가 앞으로 팀이 발전하는 밑거름 되기를 바란다. 마지막 남은 원정경기를 잘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리임'박태하 감독, 경기후 팬들과 눈물의 작별인사…“지난 4년 행복한 시간이였다”
리병천 윤현균 기자 2018-10-29 09:21:15
경기가 끝난 후 일전 연변구단과 ‘리별’을 선언한 박태하 감독이 경기장으로 들어가 지난 4년 동안 몸담근 연변팀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눈물의 작별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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