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래기에 깃든 사화,그리고 그 맥을 이어가는 사람들
2024-07-29 09:50:50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6월 8일 오후, 이런 태양빛 아래라면 기운 넘치는 아이들도 기운이 쏙 빠질 법한데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을 맞아 연길시아리랑광장에 마련된 무형문화재 체험부스 앞에서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고 있어 심상치 않다.무엇이 즐거운지 부스를 떠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력력했다. 그런데 저 아이들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무엇이지? 지푸래기가 아닌가?!
빈곤촌의 변화를 위한 20년의 열정과 헌신
2026-01-07 09:34:33
“마을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그들이 만년에 행복과 존엄을 느끼게 하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밀산시 화평조선족향 흥광촌 당지부 서기이며 촌장인 오경호의 말은 간결했지만 그 속에는 20년에 걸친 뜨거운 열정과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2005년 남방 외자기업의 직장을 뒤로한 그의 귀향은 한 마을의 운명을 바꾸는 시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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