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안도현중의병원 진료봉사 승격 대상 건설 한창
심연 기자 2025-10-28 09:00:33
21일, 안도현중의병원 진료봉사 승격 대상 현장에서 일군들이 외벽공사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부지면적이 3만 5000평방메터이고 총투자액이 6000만원인 이 대상은 올 4월 에 착공했으며 3개월의 공사를 거쳐 순조롭게 지붕을 덮었다. 래년 3월에 준공되여 사용에 투입되면 안도현중의병원은 더 완전한 의료시설로 대중에게 편리한 의료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마음에 닿는 민생사업으로 민심 따뜻하게
김란화 기자 2025-10-28 08:47:06
농촌 로인들을 위한 애심식당 건설, 농촌 수로 정비 및 저소득층 취업 견인, 시민 레저공간 마련을 위한 체육공원 건설…
민생실사로 행복한 ‘내 고향’ 선사
추춘매 기자 2025-10-27 08:45:39
민생은 대중 행복의 토대이고 사회 화합의 근본이며 민심을 응집하는 관건이다. 훈춘시는 올해에도 주택개조, 의료봉사, 직업기능 양성, 도로개조 등 다양한 민생실사로 훈춘인민들에게 더욱더 행복한 ‘내 고향’을 선사하고 있다.22일, 훈춘시 곳곳에서 대중들의 행복감을 높여주고 있는 올해의 민생실사를 취재했다.
실질적인 민생조치로 대중 행복감 향상
김춘연 기자 2025-10-27 08:38:20
올해 도문시에서는 거주환경 개선, 도로 승격 및 개조, 교육 환경 개선, 종업원 복지와 직업병 예방 등 여러 면에서 실질적인 민생조치를 취해 대중들의 행복감을 일층 향상시켰다.
차창에 붙은 카드 스캔…6.3만원 사기당해
연변라지오TV넷 2025-10-23 09:10:52
최근, 연길시민 장선생은 퇴근하는 길에 차창에 유혹적인 문구가 인쇄된 작은 카드가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그는 QR코드를 스캔해 ‘고객쎈터’ 위챗을 추가하고 상대방의 안내에 따라 APP을 다운로드했다.
여러 민족 대중 생활 갈수록 살맛나게
장동휘 기자 2025-10-23 09:10:52
가을철의 화룡시 팔가자진 남구촌, 상황버섯산업기지에 들어서니 짙은 갈색을 띤 균토막에 상황버섯들이 옹골차게 자라나고 독특한 상황 향기가 코를 찔렀다.
겨울 채소 넉넉히 비축…월동준비로 분주
글·사진 김란화 기자 2025-10-23 09:10:52
추운 계절이 다가오면서 월동준비로 채소를 장만하려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00후’ 경찰, 첫 출근일에 범인 검거
길림신문 2025-10-23 09:10:52
최근 산동성 료성시공안국 경제기술개발구분국 동성파출소는 호모와 적모가 신체 충돌로 부상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그중 한명이 법의학적 감정 결과 형사처리 기준에 해당함이 확인되여 경찰은 즉시 사건을 등록했다.
서서 밥을 먹는 ‘전통’, 과연 필요할가?
신경보 2025-10-23 09:10:52
심수라지오텔레비죤그룹 제1현장은 일전 산동성 료성시 관현1중 식당이 좌석이 설치되지 않아 모든 학생들이 선 자세로 밥을 먹는다고 보도했다.
민생대상 건설로 쌓아올린 ‘행복의 물결’
전정림 기자 2025-10-23 08:58:47
최근년간 안도현에서는 민생대상 건설을 단단히 틀어쥐고 대중들의 삶의 질을 부단히 제고시키고 있다.
군중을 위한 민생 답안지 착실히 작성
김춘연 기자 2025-10-22 08:38:12
생활형편이 어려운 장애인과 장애아동, 로인 등 취약군체를 잘 보살피는 것은 민생사업의 중요한 일환이다.
‘두가지 암’ 지원금 7만원 쟁취해 저소득 녀성들의 건강 수호
정무 기자 2025-10-21 08:37:55
최근, 왕청현은 전국부련회 ‘저소득 녀성 두가지 암 구조’ 중앙 전문 복권공익금 및 자금 지급식을 개최해 7명의 환병 녀성에게 도합 7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넘치는 정 쏟아붓는 유수천촌의 자랑스러운 ‘딸’
추춘매 기자 2025-10-20 15:31:53
정책을 문의하는 촌민들, 물품구매를 부탁하는 촌민들, 고민상담을 하는 촌민들… 안도현 석문진 유수천촌 리옥화의 집은 마을의 ‘심장’이며 넘치는 온정으로 촌민들에게 활력과 따스함을 전하고 있다.
일편단심 향촌 아이들의 꿈을 위해
전해연 기자 2025-10-20 15:31:53
모교에 돌아와 교편을 잡은 지 31년, 검은 머리에 서리가 내려앉고 교수청사도 변했지만 향촌학교의 삼척강단을 고수하는 그녀의 교육신념은 변하지 않았다.
“주민 위한 봉사에 최선 다할 것입니다”
김란화 기자 2025-10-20 15:31:53
10일, 룡정시 리원가두 하서사회구역 4층 다기능실에는 30여명의 주민이 모여 홍색영화를 관람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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