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농촌거주환경 정비사업 참답게 추진
우택강 기자 2026-08-04 08:50:41
훈춘시 향, 진의 마을들을 거닐다 보면 도로가 깨끗하고 뜨락마다 소담하고 운치 있으며 길을 따라 푸르름이 넘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왕청현, 홍수 피해 속 민생 보장과 복구 작업에 총력
남광필 기자 2026-08-03 08:40:56
지난 7월 29일, 왕청현에 극단적인 폭우가 내려 일부 향(진), 마을이 홍수 피해를 입었다.
조화롭고 아름다운 향촌의 새 화폭 그려내
우택강 기자 2026-07-29 08:50:13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에 들어서니 깔끔한 마을 길과 조선족 특색 민가, 정갈한 마당과 맑은 시내물, 푸른 숲이 어우러진 수려한 시골 풍경이 펼쳐진다.
상감식 사회구역 양로봉사로 로인 복지 증진
우리 기자 2026-07-29 08:38:56
아침 8시, 78세인 손혜분은 딸과 함께 연길시 진학가두 문화사회구역 (춘당)양로봉사중심에 도착했다.
정밀 관리보호를 수단으로 도시봉사능력 전면 제고
2026-07-14 08:38:43
최근년간 도문시도시농촌건설및교통운수국은 도시기능을 보완하고 민생복지를 증진하는 핵심 목표를 둘러싸고 중대 대상 건설, 시정 일상 관리보호, 편민시설 질 향상 등 중점 사업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자금 쟁취, 공사 건설, 도시면모 정비 등 각종 임무를 일체화로 시달하고 도시 기반시설 부족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면서 도시 정밀화 관리보호 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했다.
2026년도 ‘아름다운 향촌, 깨끗한 가정’ 프로젝트 가동
추춘매 기자 2026-07-06 08:50:24
3일, 중국부녀발전기금회에서 주최하고 성부련회에서 주관한 2026년도 ‘건강 가정 촉진 계획─아름다운 향촌, 깨끗한 가정’ 공익 프로젝트 추진회 및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 주제선전 활동이 안도현 송강진 송화촌에서 열렸다.
돈화시 강남진 신안촌 새 신안교 개통
중국길림넷 2026-07-03 08:43:32
일전, 새로 건설한 돈화시 강남진 신안촌 신안교가 사용에 투입되여 주변 500여명 대중의 출행안전에 든든한 보장을 마련했다.
“지역 고품질 발전과 민생복지 증진에 힘쓸 터”
글·사진 김은주 기자 2026-06-18 09:31:42
화룡시윤동목업유한회사 림업특산경제 목제품산업단지 공장 내부, 작업복을 입은 로동자들이 숙련된 손놀림으로 자재를 다루고 있었고 갓 절단된 나무토막에서 풍기는 목재향이 작업장에 가득 퍼졌다.
연길시 기존주택 엘레베터 설치 사업 순조롭게 추진
소옥민 기자 2026-06-17 09:02:09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연길시 기존주택 엘레베터 설치계획은 290대이고 현재 우선적으로 83개의 주택단원에서 시범 건설을 전개했다.
훈춘시 농촌도로 수해 복구 공사 7월 완공 예정
2026-06-16 08:49:09
일전 훈춘시 영안진에 위치한 농촌도로 수해 복구 공사(1기) 현장에서 시공일군들이 도로 보수와 도로 상태 개선 등 각종 건설 임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농촌도로를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었다.
안도현 석문진 장애인가정에 무장애개조 실시
갈위 기자 2026-06-09 09:25:36
올해 안도현 석문진은 상급 장애인련합회의 배치를 엄격히 시달하며 진과 촌 전체를 포괄한 방문조사를 통해 중증 장애인가정의 주거 현황, 생활 곤난 및 개조 수요를 일일이 알아보았다.
석문진 북산촌 뻐스정류소 건설
갈위 기자 2026-06-08 08:59:38
안도현 석문진 북산촌에서 안도현의 민생공사인 뻐스정류소 건설이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었다.
태양광 가로등으로 밝힌 ‘행복길’…주민들 ‘미소 활짝’
2026-06-08 08:59:38
일전, 도문시 신화가두 신평사회구역 제1위와 제16위 단층집구역 태양광 가로등 설치 대상이 완공되여 사용에 들어갔다.
돈화시 첫 로후소구역 엘레베터 설치 공사 착공
형옥재 기자 2026-06-08 08:46:28
5월 30일, 돈화시 첫 로후소구역 엘레베터 설치 공사가 돈화시 민주거리 중심사회구역 교통경찰상루 소구역에서 착공했다.
“주민들의 걱정거리를 진심으로 해결해줬어요!”
갈위 기자 2026-06-05 09:09:52
일전, 연길시 하남가두 백천사회구역 륭창가원 1호 아빠트의 주민 호염화는 자기 집 창문을 열고 깊은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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