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열선
郑恩峰 2025-12-11 09:40:58
저는 왕청현 라자구진 신톤자촌 주민입니다. 경작지를 촌의 다른 사람에게 임대해줬는데 경작지 도급 권리인(承包权人)으로서 국가에서 주는 2024년 경작지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2025년의 경작지 보조금은 아직 받지 못했는데 언제 지급하는지 알 수 있습니까?
전동자전거에 아이를 태울 수 있을가?‘
인민넷 2025-12-11 09:40:58
12월 1일 새로 수정된 강제성 국가표준인 ‘전동자전거 안전기술규범’의 시행과도기가 정식 종료되였고 새로운 표준에 부합되는 전동자전거들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연길수무그룹, ‘이런’ 사기에 속지 말아야
길림신문 2025-12-09 09:23:01
1일, 연길시수무그룹(水务集团)은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정중 성명’을 발표하여 최근 연길시에서 발생하는 수무그룹 및 정수공장 관련 사기사건에 주의를 돌릴 것을 시민들에게 권장했다.
‘혜택함정’ 조심! ‘12.12’ 쇼핑축제 소비알림 발부
인민넷 2025-12-09 09:23:01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지금은 전민 온라인쇼핑시대이다. 이로 인해 온라인, 오프라인 상가들이 앞다투어 ‘6.18’, ‘11.11’, ‘12.12’ 등 쇼핑축제를 내와 소비자들의 소비를 유도하고 있다.
은행 자금출처 ‘사람 보고 묻는다’
CCTV넷 2025-12-09 09:23:01
많은 이들이 생활 속에서 이런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은행에서 현금 인출시 항상 돈의 용도나 자금 출처 등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된다. 예금자가 현금을 인출할 때 질문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돈세탁방지규정은 보다 합리적인 해석을 했다.
집앞 CCTV 설치, 이웃 동의가 필요한가?
법치일보 2025-12-09 09:23:01
최근 ‘집앞 CCTV 설치가 이웃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분쟁이 화제를 모았다.
첫 눈방학, 은백세계 환락의 도가니로
글·사진 김란화 기자 2025-12-09 09:23:01
길림성에서 사상 처음으로 중소학생 눈방학(3일─7일)을 개설했다. 성내 각지의 의무교육단계 학생들은 전문 자신들을 위해 마련된 눈방학을 맞이하여 책가방을 홀연히 내려놓고 환락의 빙설세계로 뛰여들어 스릴과 격정 넘치는 그 속에서 독특한 겨울철 체험을 했다.
화룡 로리커호풍경구 새 빙설시즌 맞이
장동휘 기자 2025-12-04 08:29:34
장백산의 칼바람이 눈발을 휘날리며 얼굴을 스치지만 로리커호풍경구의 뜨거운 인기를 막을 수 없었다. 새하얀 눈이 뒤덮인 설원 우에서 관광객들의 환호와 웃음소리, 오프로드 차량의 굉음이 어우러져 활기차게 성장하는 빙설관광의 강력한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전 주 중소학교 눈방학 주제 계렬활동 가동
전해연 기자 2025-12-04 08:29:34
3일, 2025년 연변주 및 연길시 중소학교 눈방학 주제 계렬활동 가동식이 연길시전민건신중심 스케트장에서 펼쳐졌다. 우리 주 기타 현, 시에서도 눈방학 주제 계렬활동이 동시에 가동되였다.
안도 의료보험 기층 봉사지점 176개
갈위 기자 2025-11-18 08:34:56
최근년간 안도현은 기층 봉사지점 증설, 온라인 봉사 플랫폼 최적화를 통해 ‘15분 의료보험 봉사권’을 적극 구축했다.
아픔 딛고 일어나 홍흥촌을 ‘아름다운 향촌’으로
신연희 기자 2025-11-17 09:07:41
왕청현 대흥구진의 작은 마을 홍흥촌, 이곳에 들어서는 길은 반듯하게 닦여있고 밤이 되면 어김없이 가로등이 환하게 불을 밝힌다.
도문 제1차 질병장애 보조금 지급
김란화 기자 2025-11-14 08:54:54
도문시사회보장국에서는 최근 제1차 기본양로보험 질병장애 보조금 심사 사업을 순조롭게 완수했다.
농촌 주민 출행에 편리 제공
김란화 기자 2025-11-12 08:45:11
우리 주에서는 올해 농촌 주민들의 출행편리를 확실하게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교통민생 대상을 정밀하고 힘있게 추진했다.
화룡 동성진 3대 전략으로 향촌진흥 가속화
장동휘 기자 2025-11-11 08:54:34
올해 화룡시 동성진은 ‘향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추동하고 지속적으로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재빈곤방지 방어선 구축, 수입증가 경로 확장, 거주환경 승격 등 세가지 면에 힘을 써 고향이 아름답고 산업이 번창하며 삶이 보다 행복해지도록 조력했다.
종업원 ‘친정집’ 역할 착실히 발휘
전정림 기자 2025-11-11 08:36:09
연변주 당위, 정부의 민생실사 추진 총체적 요구를 깊이 시달하고 근로자와 대중들이 해결을 바라는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저 올 들어 연변주총공회에서는 근로자의 성장과 가족 돌봄에 초점을 맞춰 주요하게 두가지 민생실사를 착실히 추진해 실제행동으로 공회조직의 종업원 ‘친정집’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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