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 풍경
심연 기자 2024-08-30 08:37:53
‘장백산 아래 제1촌’의 미명을 갖고 있는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은 년초 이래 연 35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접대했다. 사진은 드론으로 촬영한 내두산촌의 모습이다.
(단독사진)-홍석향중성조선족생태촌 관광객들의 발길 이어져
김유미 기자 2024-08-29 08:37:55
돈화시에서 2.93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홍석향중성조선족생태촌 대상은 과거 산업기반이 빈약했던 마을을 왕훙촌으로 탈바꿈시켰다. 현재 중성조선족생태촌은 민속체험, 조선족건축풍격 민박, 특색음식, 레저관광 기능을 통합한 조선족특색 생태촌으로 거듭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단독사진)- 돈화시발해호공원 풍경
김유미 기자 2024-08-28 10:08:38
발해호공원이 돈화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9월 1일 사용에 교부된 돈화시발해호공원은 관광객 레저구역, 테마광장구역, 아동놀이구역, 빈수록지 관람구역 등 4개 기능구역으로 나뉘여 건설되였다.
도문 백년부락 민속문화체험구역으로 부상
진연룡 기자 2024-08-26 09:13:26
도문시 월청진 백룡촌에 위치한 도문 백년부락은 조선족특색이 뚜렷한 전통마을로 민속음식, 농경생활, 민속공연을 통합한 민속문화체험구역으로 부상했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백년부락 가무공연팀과 함께 춤추며 조선족문화의 매력을 체험하는 모습이다.
(단독사진)-룡정시 해란하 록수회랑 시범구간 경치 날로 아름답게 변모
현진국 기자 2024-08-13 09:13:46
최근년간 룡정시 해란하 록수회랑 승격, 제고 공사의 실시로 룡정시 해란하 록수회랑 시범구간의 경치가 날로 아름답게 변모하며 현재 이 구간은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레저오락을 즐기고 산책하는 좋은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은 10일 시민들이 이곳에서 산책하며 여가를 보내는 모습이다.
(단독사진)-연길시 의란진 룡연촌 연집하 룡연교 구간에 조성된 어린땜
애립부 기자 2024-08-09 08:34:19
(단독사진)-연길시 문화관 및 민속예술단, 연길공항 대합실서 다채로운 문예공연 펼쳐
심연 기자 2024-08-05 09:00:51
1일, 연길시 문화관과 민속예술단은 연길공항 대합실에서 려행객들에게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선사했다. 이 공연은 ‘민예·민속·민풍’ 전 주 우수민간문화단체 기층 진입 ‘백개 예술단 회보공연’ 활동중의 하나로 이번 활동에서 우수한 문화예술 단체들은 12월까지 전 주 풍경구, 가두, 농촌 등 곳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단독사진)-연길모아산꽃바다 코스모스와 백일초 만개
애립부 기자 2024-08-05 09:00:51
6만평방메터 면적의 연길모아산꽃바다에 코스모스와 백일초가 만개했다. 사진은 4일 관광객들이 꽃바다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단독사진)-새롭게 단장한 연변민정거리
진연룡 기자 2024-08-01 08:47:02
새롭게 단장한 연변민정거리가 최근에 모습을 드러냈다. 독특한 디자인의 가로등이 민정국, 사회복리원, 아동복리원, 광영원, 사회정신병원 등 조선족특색 건물들과 어우러져 연길의 밤경치에 이채를 더해주고 있다.
연길시의 여러 야시장에 시민들로 북적
진연룡 기자 2024-07-31 08:46:02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연길시의 여러 야시장에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맛있는 먹거리와 짙은 대중정서가 도시의 저녁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사진은 연길시 신촌야시장의 모습이다.
(단독사진)-연길시아리랑축구공원에서 건신무를 추는 시민들의 모습
진연룡 기자 2024-07-26 09:16:36
한여름 저녁 무렵의 연길시아리랑축구공원에서는 건신운동에 흥취가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질서 정연하게 렬을 지어 건강무를 추면서 초저녁의 서늘함을 만긱하고 있다. 사진은 건신무를 추는 시민들의 모습이다.
연길시 문삼원유원지
심연 기자 2024-07-22 09:11:31
10일, 연길시 원림일군들이 연길시 문삼원유원지에서 가지치기와 잔디 깎기 작업중이다.
(단독사진)-우리 주 도시 및 농촌 물환경 기반시설 건설 강화
진연룡 기자 2024-07-10 08:33:53
최근년간 우리 주에서 도시와 농촌 물환경 기반시설 건설을 강화하고 농업오염 원천 제거, 강으로 이어지는 오수배출구 정비, 식용수원지 보호 등 3개 면의 사업을 일괄적으로 추진해 수질이 검측, 기록 이래 최상의 수준을 실현했다. 사진은 연길시 연집하 어린땜 일각이다.
(단독사진)-연길시인민공원서 춤추는 로인들
심연 기자 2024-07-05 09:18:14
연길시인민공원에서 여러 민족 로인들이 함께 어울려 춤을 추고 노래하며 래왕, 교류, 융화를 촉진함과 아울러 만년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3일, 현장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단독사진)-돈화시 홍석향 중성촌 아름다운 풍경
심연 기자 2024-07-03 08:55:27
돈화시 홍석향 중성촌의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사진은 6월 28일 촌민들이 노래를 하고 춤도 추면서 여름을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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