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업 협력으로 연변 제품의 판로 확장
란영첩 기자 2026-01-12 08:33:34
8일, 도문시상무및외사국에서 경서우향쇼핑몰(京西优享商城)과 협력 기틀협의를 체결했다.
‘비대면’ 공공자원 거래로 경영환경 개선
갈위 기자 2026-01-08 08:46:54
입찰실은 더 이상 인파로 북적이고 서류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 않고 외지에 있는 기업 대표들이 컴퓨터 스크린 앞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입찰, 암호 해독, 서명 등 과정을 마칠 수 있는데 전체 과정이 20분을 넘지 않는다. 최근 이런 장면은 안도현의 공공자원 거래 분야에서 흔한 일로 되였다.
2026년 가전제품 및 디지털제품 보조정책 착지
전정림 기자 2026-01-08 08:46:54
1일, 가전제품 이구환신 및 디지털제품 구매 보조정책이 연변에 정식 착지했다. 10개 류형의 제품을 포함한 이번 보조에 소비자들은 기업에서 제공하는 할인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연길-무한 항로 곧 운항 재개
전정림 기자 2026-01-06 08:43:00
2월 6일부터 연길-무한 항로가 재개하게 된다.
심수항 록색화∙스마트화 전환 가속화
경제참고보 2026-01-06 08:59:17
지난해 광동성 심수항이 물류허브 기능을 공고히 하며 록색화∙스마트화 전환에 속도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전력소비 한계치 강제성 표준 마련
신화사 2026-01-06 08:59:17
‘전기차 에너지 소비량 한계치 제1부: 승용차’ 국가표준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였다. 이로써 우리 나라는 세계 최초로 전기차 전력소비 한계치에 대한 강제성 표준을 마련한 셈이다.
절강성 문화관광 소비시장 저변 확대
절강성 문화관광 소비시장이 지난해 뜨거운 활력을 보여주면서 관련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첫 ‘12차선’ 고속도로 정식 개통
지난해 12월 28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6차선’을 ‘12차선’으로 개조 및 확장하는 고속도로 건설 대상인 북경—대북 고속도로(중국 경내 고속도로로 경대고속도로로 략칭) 산동구간이 전부 준공되여 승격개조를 마쳤다.
‘디지털 인민페’ 예금화페로 격상
중국인민은행이 올해 1월 1일부터 차세대 디지털 인민페 기틀, 관리체계, 운영구도를 생태계에 정식 시행하게 되였다. 그중 가장 두드러진 변화로는 디지털 인민페의 리자 지급을 꼽을 수 있다.
중고상품, 시장규모 1조원…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우리 나라에서 중고상품이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부상하면서 관련 시장이 1조원급 규모의 큰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상무부 등 5개 부서가 ‘중고상품류통 시범사업 구축에 관한 통지’(이하 통지)를 발표한 후 10개 도시와 28개 기업이 전국 최초의 시범단위로 선정되여 중고상품 류통사업이 전개되였다.
호북성 의창시 삼협 5급 수문
지난해 삼협수리중추는 도합 1만 4415차 운행한 가운데 년간 통과량이 1억 7300만톤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8.66% 증가했다. 삼협수문(三峡船闸) 년간 통과량은 1억 7000만톤에 달했고 삼협승강기 려객운수량은 년간 63만 2000명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월 1일 호북성 의창시 삼협 5급 수문을 순서 대로 지나는 선박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단독사진기사)-양력설기간 연길공항통상구 쾌속 통관 보장
추춘매 기자 2026-01-05 08:50:39
1일부터 3일까지 연길공항통상구는 4500여명의 출입경 관광객들을 접대했다. 관광객들이 집중된 상황에 대비해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는 중국 공민들의 출입경 통관 대기시간을 30분 이내로 줄이고 ‘다국어’ 봉사 소분대를 무어 외국 관광객들에게 온정이 넘치는 봉사를 제공해 통상구의 쾌속적이고 안전한 통관을 보장했다.
연길 ‘빙설환락원 새해맞이 야간 축제’ 화려하게 펼쳐져령하 20도 추위 속에서 관광객들 연변 겨울의 매력 감수
우택강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 령하 20도에 달하는 추위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막지 못했다. 오후 6시경 오색령롱한 등불이 반짝이는 연길시 부르하통하 연홍교 남쪽에서 연길 ‘빙설환락원 새해맞이 야간 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5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즐거운 노래와 춤, 게임으로 활기찬 새해를 맞이했다.
로씨야 관광객 4300여명 훈춘서 새해맞이 행사에 참여
상항파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 저녁, 훈춘시의 여러 호텔과 연회장은 몰려든 인파와 화려한 조명으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날 훈춘시에는 4300여명의 로씨야 관광객들이 모여 축제 분위기 속에서 뜨겁게 새해를 맞이했다.
빙설 속에서 레저스포츠의 뜨거운 열기 달아올라
소옥민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 도문시 겨울철 빙설운동회가 도문시 두만강락설집에서 개막했다. 대회에는 5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겨울철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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