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양력설기간 연길공항통상구 쾌속 통관 보장
추춘매 기자 2026-01-05 08:50:39
1일부터 3일까지 연길공항통상구는 4500여명의 출입경 관광객들을 접대했다. 관광객들이 집중된 상황에 대비해 연길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는 중국 공민들의 출입경 통관 대기시간을 30분 이내로 줄이고 ‘다국어’ 봉사 소분대를 무어 외국 관광객들에게 온정이 넘치는 봉사를 제공해 통상구의 쾌속적이고 안전한 통관을 보장했다.
연길 ‘빙설환락원 새해맞이 야간 축제’ 화려하게 펼쳐져령하 20도 추위 속에서 관광객들 연변 겨울의 매력 감수
우택강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 령하 20도에 달하는 추위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막지 못했다. 오후 6시경 오색령롱한 등불이 반짝이는 연길시 부르하통하 연홍교 남쪽에서 연길 ‘빙설환락원 새해맞이 야간 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 가운데 5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즐거운 노래와 춤, 게임으로 활기찬 새해를 맞이했다.
로씨야 관광객 4300여명 훈춘서 새해맞이 행사에 참여
상항파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 저녁, 훈춘시의 여러 호텔과 연회장은 몰려든 인파와 화려한 조명으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날 훈춘시에는 4300여명의 로씨야 관광객들이 모여 축제 분위기 속에서 뜨겁게 새해를 맞이했다.
빙설 속에서 레저스포츠의 뜨거운 열기 달아올라
소옥민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 도문시 겨울철 빙설운동회가 도문시 두만강락설집에서 개막했다. 대회에는 5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겨울철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 겨울 연길의 새 랜드마크─왕훙벽 맞은편에 대형 눈사람 등장
신연희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 연길 인기왕훙벽 맞은편에 대형 눈사람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등장한 이 눈사람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였다.
새로운 한해, 일광산 해돋이와 더불어 힘차게 출발
전해연 기자 2026-01-04 09:10:00
1일 아침 6시, 아직 날이 밝지 않은 가운데 도문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광산삼림공원으로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즐겁고 평화로우며 희망찬 명절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도문시는 ‘일광산 등반 해돋이 감상’, ‘국문 국기게양’ 등 일련의 새해맞이 활동을 조직했다.
연변박물관 특색 전시로 관광객과 시민 맞이
신연희 기자 2026-01-04 09:10:00
새해를 맞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성찬’을 선사하기 위해 연변박물관은 지난 12월 30일, ‘수산복해─조선족 수복문화전’과 ‘률동, 무운─조선족 민속악무전’ 등 두개의 특색 있는 전시를 동시에 개막했다.
양력설련휴기간 우리 주 안전생산 형세 안정적
양력설련휴기간 전 주에서는 생산안전 사고, 자연 재해와 같은 돌발 사건 및 대형 화재에 대한 보고가 없었으며 안전생산 형세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였다.
훈춘통상구 출입경 인원수 연 70만명 돌파
중로 쌍방향 비자 면제 정책에 힘입어 길림성 유일한 대 로씨야 륙상통상구인 훈춘통상구의 다국관광열기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2025년 12월 29일까지 이 통상구를 거친 출입경 인원수는 연 70만명을 돌파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 각지서 온 가족단위 관광객들 연길서 즐겁게 명절 보내
방화매 기자 2026-01-04 09:10:00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우리 주에서 개최한 ‘다채로운 연변으로 오세요·변강의 새해를 함께 맞이해요’ 행사에 초대된 전국 각지의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연길을 찾아 현지 군중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함께 식사하고 관광하는 가운데 웃음과 환호 속에서 양력설을 기쁘게 보냈다.
새해 첫 호화관광전용렬차 연변에 도착
2026-01-04 09:10:00
2일, 성도에서 출발한 새해 첫 호화관광전용렬차인 ‘참대곰전용렬차’가 기적을 울리며 연길역에 도착했다. 기대감으로 부푼 500여명의 관광객들이 렬차에서 내려 겨울철 연변에서의 신나는 려행을 시작하며 우리 주 새해 관광전용렬차시장의 ‘좋은 출발’을 알렸다.
훈춘 킹크랩 바비큐 축제 남경서 개막
상항파 기자 2025-12-30 08:34:15
26일, ‘금보·훈춘 킹크랩 바비큐 축제’가 강소성 남경시에서 성황리에 개막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맛있는 음식, 쇼핑, 문화가 결합된 특별한 성연을 선사했다.
다각적 조치로 소비의 새로운 모식 확장
신화사 2025-12-30 08:46:00
교통운수부 부부장 리양은 지난 23일에 열린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현재 우리 나라 소형 려객차량 임대 수가 이미 4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시장이 여전히 쾌속발전 시기에 처해있음을 의미한다. ‘15.5’기간 전국 려객차량 단기임대 시장의 규모가 년간 15% 좌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비북경호적 가정 주택구매 조건 완화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여 부동산시장을 일층 안정시키고저 지난 24일 북경시주택도시농촌건설위원회, 북경시발전및개혁위원회, 중국인민은행 북경시분행, 북경주택공적금관리중심 등 4개 부문에서는 련합으로 ‘북경시 부동산을 일층 최적화하고 조정할 데 관한 정책통지’(이하 통지)를 인쇄 발부했다. ‘통지’에는 북경호적이 아닌 가정의 주택구매 조건을 완화하는 동시에 다자녀 가정의 주택수요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횡금심층합작구 새로운 개방시스템 구축
광동성 횡금(横琴)심층합작구(이하 ‘횡금심층합작구’)가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구축하며 새로운 개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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