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발걸음으로 고품질 발전의 길에서 분진
전해연 기자 2025-11-24 08:32:27
20일, 연변일보사 “비범한 ‘14.5’, 분진의 ‘15.5’” 주제 조사연구취재팀은 연길시를 찾아 ‘14.5’전망계획 기간 연길시가 경제, 사회 발전에서 거둔 비범한 성과를 료해하고 여러 민족 간부, 대중들이 전원회의 정신의 인도하에 책임과 사명을 짊어지고 미래를 개척하는 분진의 모습을 기록했다.
길림성 첫 탄광 정향천공기 탐사배수 공사 팔련성탄광서 완성
소옥민 기자 2025-11-21 08:37:47
최근 훈춘광업회사 팔련성탄광에서 31919회풍 갱도 상부 31817채굴 페구역에 대한 탐사배수 작업을 순조롭게 완성했다.
중국은행 화룡지행 착지 운영
연변조간 2025-11-21 08:37:47
18일, 중국은행 화룡지행이 정식으로 착지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특종설비 정밀 검사로 생산 및 운행 안전 보장
우택강 기자 2025-11-21 08:37:47
일전 연변주특종설비검사중심에서는 전문적이고 엄밀한 검사 기술과 고능률적이고 살뜰한 봉사 조치로 관할구내 기업의 주요 특종설비를 전면적으로 검사하여 설비 생산과 운행의 안전을 보장했다.
연길 ‘2026 중국 100개 목적지 명단’ 입선
2025-11-20 08:57:26
본사소식: 연길시가 최근 씨트립(携程)에서 정식으로 발표한 ‘2026 중국 100개 목적지 명단’에 62번째 목적지로 입선했다. 연길시는 이 명단에 련속 3년 입선했다.
훈춘종합보세구 무역액 처음으로 백억원 돌파
길림일보 2025-11-20 08:57:26
일전 훈춘종합보세구관리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훈춘종합보세구 수출입 무역액이 103.43억원에 달하여 동기 대비 59.49% 증가, 처음으로 백억원을 돌파했다.
‘14.5’기간 전 주 사회소비 전반적으로 안정 유지
전정림 기자 2025-11-19 08:37:44
‘14.5’기간 우리 주 사회소비는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했고 전자상거래가 신속하게 발전했으며 국제전자상거래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민영기업 첨단산업 투입 늘인다
신화사 2025-11-18 08:49:44
민영기업들이 첨단분야에 대한 투입을 확대하며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구리 생산기업 스마트 전환 가속화
신화사 2025-11-18 08:49:44
세계 500대 기업 가운데 하나인 동릉(铜陵)비철금속그룹의 금관구리업분사에 들어서면 스마트 구동장비, 무인운반차량, 작업장 중앙제어 대형 스크린 등 현대화 공업의 진면모가 펼쳐진다.
전 세 분기 황금소비량 682.73톤
경제참고보 2025-11-18 08:49:44
10일, 중국황금협회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전 세 분기 국내 황금원료 생산량이 271.782톤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3.714톤이 늘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9% 하락한 수치이다.
‘무첨가’ 문구 사라져야 할 시점
경제참고보 2025-11-18 08:49:44
《법치일보》에 따르면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기존의 ‘무첨가’ 범위는 전부 상가에서 결정짓는다.”고 지적하면서 “시장에서 부분적 식품포장에 명시된 ‘무첨가’, ‘0첨가’ 등 문구는 비록 눈길을 끌지만 일부 성분만 미첨가물로 소비자들에게 이 제품이 도대체 ‘100% 무첨가’가 맞는 것인지 등 착각을 하게 만든다.”고 의구심을 제기했다.
‘11.11’기간 전자상거래 플랫폼, ‘AI’ 판도 바꿔
주요전자상거래 플랫폼들이 지난 12일 ‘11.11’ 성적표를 잇달아 발표했다. 징둥에서는 주문자수가 40%, 주문량이 약 60% 증가했고 메이퇀 산하의 온라인 소매플랫폼 메이퇀 즉각구매에서는 인당 소비금액이 약 30% 늘었다. 또한 콰이써우(快手)에서는 남성뷰티·스키장비 등 세분화된 제품시장이 최근 급성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순 176’호 남해항 보장중심에 정식 편입
13일, 우리 나라에서 자주적으로 설계, 건설한 2000톤급 대형 항표선 ‘해순 176’호가 정식으로 교통운수부 남해항 보장중심에 편입되였다. 이 항표선은 전국 교통운수분야에서 가장 크고 가장 선진적인 항표작업선으로 향후 남해 바다의 항표 부설, 보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사진은 ‘해순 176’호에 설치되는 20톤짜리 액체압력 기중기 모습이다.
길림성 첫 ‘AI+산업’ 전 사슬 능력부여기지 건설
갈위 기자 2025-11-17 09:03:36
최근 ‘지혜 안도 신질 흥변’ 2025 연변(안도) AI 디지털 혁신기지가 완공되였다.
(단독사진기사)-연길 람계소진농업과학기술원내 커피숍 모습
심연 기자 2025-11-17 09:03:36
‘커피의 도시’로 불리는 연길의 커피문화는 부단히 발전하고 있다. 사진은 13일 연길 람계소진농업과학기술원내에 위치한 커피숍의 모습이다. 마치 동화 속 삼림에 온 듯한 착각을 주는 이 커피숍은 겨울에도 따뜻함과 생기로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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