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년 신에너지 공급 비률 확대해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
신화사 2025-12-30 08:46:00
우리 나라가 신에너지 공급 비률을 확대하고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할 목표를 내세웠다.
귀평고속도로 갑청특대교
귀주교통투자그룹에서 건설한 귀양—평당(平塘) 고속도로가 검수에 순조롭게 통과되여 곧 운행될 예정이다. 귀평고속도로 대상은 총길이가 174.018킬로메터이며 시속 100킬로메터로 설계되였다. 사진은 24일 귀평고속도로 갑청특대교를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이다.
연길세관 통관절차 승격으로 수출산업의 능률 향상시켜
연변조간 2025-12-26 08:48:23
‘5+2’ 예약 검사, 통관 ‘제로 대기’, 통관 능률 30% 향상… ‘연변 제조’의 능률적인 수출은 기업의 구매, 생산, 저장 및 운송 등 관건적 고리에 대한 세관부문의 지원과 갈라놓을 수 없다.
훈춘시 4갈래 겨울철 정품 관광코스 출시
상항파 기자 2025-12-25 09:05:44
겨울철 관광시장을 한층 더 활성화하고 빙설의 ‘차거운 자원’을 문화관광의‘뜨거운 경제’로 전환시키기 위해 일전 훈춘시는 4개 겨울철 정품 관광코스를 알심 들여 기획하고 출시하여 다원화 체험으로 부동한 관광객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추운 겨울에 변경도시의 색다른 풍정과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석문진 짚대 반출 가속화
갈위 기자/견습기자 화숙신 2025-12-25 09:05:44
안도현 석문진의 드넓은 들판은 요즘 짚대 포장기가 한창 바삐 작업하면서 분망한 광경이다.
안도 ‘체험형 관광’으로 ‘관광부민’ 실현 앞당긴다
신연희 기자 2025-12-25 09:05:44
안도현이 문화사업과 관광산업의 긴밀한 융합을 통해 문화자원의 활성화와 관광시장의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4.5’전망계획 기간 문화관광산업은 지역의 고품질 성장을 이끄는 핵심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안도현내 국가 A급 관광지는 18곳으로 늘어났으며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거듭나는중이다.
비암산풍경구 1314메터짜리 눈미끄럼틀 조성
2025-12-25 09:05:44
최근 룡정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에서는 총길이가 1314메터에 달하는 눈미끄럼틀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눈미끄럼틀 공사 진척이 절반을 넘겼으며 2026년 새해에 공식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2025년 길림성 ‘원사 전문가 기층행’ 과학봉사활동 우리 주 진입
왕흔동 기자 2025-12-24 09:07:16
17일, 성과학기술종사자봉사중심과 주과학기술협회가 련합으로 주최한 2025년 길림성 ‘원사 전문가 기층행’ 과학기술봉사활동이 우리 주에 진입해 중점 산업의 발전 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농업, 식품가공, 의약 연구개발 등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를 조직하고 기업에 심입하여 기술진단, 성과전환, 인재양성 등 과학기술봉사를 전개함으로써 우리 주의 산업 승격과 혁신 발전에 조력했다.
11월 국민경제 안정적인 발전 태세 보여
신화사 2025-12-23 09:04:44
15일,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11월 생산공급이 기본적으로 평온하고 취업형세가 총체적으로 안정적이며 시장가격이 꾸준히 개선을 보이고 있고 신질 생산력이 안정 속에서 발전했다. 경제운행이 총체적으로 평온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태세를 보였다.
상무·금융 부문 협동으로 소비진작에 힘 보탠다
중국경제넷 2025-12-23 09:04:44
최근 상무부에 따르면 소비진작에 힘을 실어주고저 상무부, 중국인민은행, 금융감독관리총국 등 부문은 련합으로 11가지 정책조치를 내와 소비중점 분야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조치로 소비를 진작시킴으로써 소비를 확장시키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해남자유무역항 전면 봉관운영의 시사점은?
정대그룹(正大CP그룹─Charoen Pokphand Group) 농축산식물기업 중국지부 수석 부회장이 17일 신화통신이 마련한 대형 옴니미디어 인터뷰 프로그램인 ‘중국경제원탁회의’에서 해남자유무역항의 세관분리 운영의 방침을 높이 평가했다.
전력사용량 최초 10조킬로와트시 돌파 전망
신화사 2025-12-23 09:04:44
올해 우리 나라의 전력사용량이 처음으로 10조킬로와트시를 넘어설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생산부문에서는 첨단 기술∙장비 제조업의 전력사용량의 증가률이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1월—11월 신에너지차 완성차 제조, 풍력발전기 제조 등 증가률은 각기 20%, 30%를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내몽골통상구 화물운송량 1억 2000만톤에 달해
내몽골자치구 간치모두(甘其毛都)통상구는 중국—몽골간 화물운송량이 가장 많은 통상구로 량국간의 활발한 대외무역 거래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비화석에너지 소비비률 20%로
올해 우리 나라의 에너지 록색·저탄소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비화석에너지 소비비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북 진주, 과일수출 성수기 맞아 70만톤 생산 달성
최근 하북성 진주시가 과일수출 성수기를 맞이했다. 배, 포도, 자두 등 진주의 년간 과일생산량은 70만톤을 웃돌고 생산액은 17억원에 달한다. 8일 진주시의 한 과일수출기업 과일출하 라인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의 모습이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