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서 문화관광,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서 선보여
중국신문넷 2026-03-18 09:04:08
3월 3일부터 5일까지 ‘2026년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관광무역박람회중의 하나로 꼽히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관광 기관과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중국 문화관광부의 총괄 조직 아래 광서쫭족자치구문화관광청은 국제시장을 적극 개척해온 자치구내 5개 관광기업을 이끌고 전시에 참가해 무형문화유산 문화창작제품 전시, 관광자원 홍보,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 등을 통해 국제관광업계에 광서의 문화적 특색과 관광 발전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신강 알타이 털가죽스키, 무형문화재의 새 력사를 쓰다
인민넷 2026-03-18 09:04:08
요즘 신강 알타이(阿勒泰)지역은 최저 기온이 령하 20도를 밑돌고 있다. 한더가터(汗德尕特)향 한더가터촌에서는 무형문화유산 장인 테무르자푸·카한베리커(铁木尔加甫·卡汗别力克)가 도끼로 나무를 깎고 가죽을 다듬으며 줄을 묶는다. 그의 손에서 한컬레 한컬레의 털가죽스키가 완성된다.
4000년 력사를 자랑하는 장족
중국국제방송 2026-03-18 09:04:08
장족(藏族)은 주로 우리 나라 서장자치구, 청해성, 사천성 서부, 운남성, 감숙성 남부 등 지역에 거주하고 있고 인도, 미국, 카나다 등지에도 일부 산재해있다. 세계적으로 장족 인구는 약 750만명인데 2021년 통계에 따르면 중국 국내에 700만명 이상이 생활하고 있다. 장족은 고유의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다.
몽골족의 삶을 동반한 전통현악기-마두금
종합 2026-03-18 09:04:08
마두금(马头琴)은 몽골족의 대표적인 전통 현악기로 몽골어로는 ‘초르(潮尔)’라고 부른다. 울대 끝에 말머리가 조각된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몽골족의 력사와 감성이 깃든 문화적 상징으로 여겨진다.
2026년 빈양현포룡축제
신화사 2026-03-18 09:04:08
최근 광서 빈양현에서 2026년 빈양현포룡축제 ‘백룡무빈주’행사가 열렸다. 빈양현은 ‘중국 포룡의 고향’으로 불리운다. 빈양포룡축제는 현지 한족과 쫭족 문화가 융합된 민간축제로 그 력사는 1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8년에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였다. 현재 빈양포룡축제는 지역의 문화관광 명함으로 자리잡았으며 매년 포룡축제기간이면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식수절 맞아 무한시 무창구 빈강실험제1소학교 식수활동 펼쳐
신화사 2026-03-18 08:59:01
식수절을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식수활동을 펼쳤다. 활동은 대자연에 새로운 록지를 더하고 생태보호에 조력하며 아름다운 고향 건설에 취지를 두고 있다. 사진은 11일 무한시 무창구 빈강실험제1소학교 사생과 청년지원자들이 함께 나무를 심는 모습이다.
팔 없는 박사생 왕해항의 분투하는 삶
중국청년보 2026-03-18 08:59:01
태원리공대학 수학학원의 박사생 왕해항(1997년생)은 8살 때 의외의 사고로 두 팔을 잃었다. 그때로부터 발이 그의 ‘손’으로 되였다.
청년소비 새 추세…희열감이 핵심
신화넷 2026-03-18 08:59:01
중국 경제가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면서 소비시장에는 한창 심각한 변화들이 일고 있다. 소비 주력군인 청년군체의 역할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소비리념과 행위습관은 시장구도를 재정립하고 있다. 기자는 요즘 청년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북경 츠타야서점을 찾아 책향기와 커피향이 넘치는 그곳에서 소비자와 경영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소비령역의 새로운 흐름을 느껴보았다.
2026년 춘풍행동 취업지원활동 개최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가 일전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춘풍행동 및 취업지원시즌 활동이 활기차게 펼쳐지고 있다. 2월말까지 전국적으로 각류 모집활동을 2만 2000차 개최하고 1300여만개의 일자리가 발표되였다.
올해 대학졸업생 1270만명으로 예상
일전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민생주제 기자회견에서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 부장 왕효평은 올해 대학졸업생이 127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는 각 경로의 취업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기층 취업공간을 확장하며 청년들이 모든 업종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143명 연변대학생 ‘학습 도우미’로 나서
전해연 기자 2026-03-18 08:59:01
연변대학교 2026년 겨울방학 ‘학습 도우미+’ 중점학생군체 인터넷 학업도움활동이 4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일전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길림 등 20여개 성, 공무원시험 진행
14일, 길림, 중경, 산서, 하남 등 20여개 성에서 2026년 공무원채용 공공과목 필기시험을 진행했다. 올해 초빙계획을 보면 왕년에 비해 년령제한을 완화하고 계속 본기 졸업생과 기층일선을 돌봄으로써 인재가 기층에 뿌리박고 향촌에 봉사하도록 인도했다.
“호르무즈해협 항행안전 공동 보장 론의중”
신화통신 2026-03-18 08:53:02
미국측이 다른 국가들과 함께 호르무즈해협 항행안전을 공동 보장하기 위해 론의중이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종결한다’고 선언할 타산은 없다고 15일 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밝혔다.
“호르무즈해협 호위작전에 참여할 필요 없어”
15일, 독일 외무장관 바드푸르가 유럽련맹 호위작전이 호르무즈해협에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독일이 이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장관 “미국에 휴전을 구걸한 적 없다”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15일 미국 CBS의 한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미국에 휴전을 구걸한 적이 없고 심지어 협상을 요청한 적이 없으며 이란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든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 전쟁이 승리할 수 없는 불법적인 전쟁이라는 것을 인식할 때까지 계속 견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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