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북경서 페막
신화통신 2026-03-13 09:11:23
[북경 3월 12일발 신화통신]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12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페막했다.
(단독사진기사)-귀주성 귀안신구 벗꽃 만개
신화사 2026-03-13 08:59:31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귀주성 귀안신구 벗꽃원의 2만 4000무에 벗꽃이 만개했다. 벗꽃과 산천, 호수, 민가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봄날의 화폭을 그려냈고 많은 유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은 11일 유람객들이 귀주성 귀안신구 벗꽃원에서 유람하는 모습이다.
무실력행하고 고능률적이며 새롭고 바른 기풍이 가득한 대회
신화통신 2026-03-13 08:59:31
[북경 3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남 풍운연 구다위] 2026년 전국 ‘두 회의’가 곧 막을 내린다.
공업및정보화부 공업데이터 기반구축 행동 가동
[북경 3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10일, 공업및정보화부는 대외에 ‘공업데이터 기반구축 행동을 가동하여 인공지능 동력 부여를 향한 고품질 업종 데이터셋 건설 선행선시를 전개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하여 공업데이터의 ‘수집’, ‘집결’, ‘사용’의 난제를 돌파하는 데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사랑을 집으로’ 어머니소포 발급식 열려
추춘매 기자 2026-03-13 08:56:05
12일, 주부련회와 주정부 부녀아동사업위원회 판공실에서 련합으로 조직한 ‘2026 사랑을 집으로’ 어머니소포 발급식 및 ‘녀성 건강 수호’ 선전강연 활동이 연길에서 펼쳐졌다.
연변조의병원‘세계 신장의 날’ 무료검진 전개
김춘연 기자 2026-03-13 08:56:05
12일, 연변조의병원에서는 스물한번째 ‘세계 신장의 날’을 맞아 무료검진 활동을 조직해 광범한 대중들의 신장건강 인식을 끌어올리고 신장질병 예방치료 지식을 보급했다.
주생태환경국 안도현분국 환경영향평가심사 ‘세가지 동시’로 경영환경 개선
갈위 기자 2026-03-13 08:56:05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주생태환경국 안도현분국은 기업의 발전 수요에 초점을 맞춰 환경영향평가심사 봉사 개혁을 끊임없이 심화하고 기제를 혁신하고 주동적으로 봉사하여 심사 능률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현역 기업 대상이 빠르게 착지, 건설되도록 조력했다.
(단독사진기사)-연길공원 숲 청결 작업 한창
김유미 기자 2026-03-13 08:56:05
요즘 연길공원 숲 청결 작업이 한창이다. 월동 쓰레기와 락엽 등을 제거하면 병충해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이고 식물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하며 경관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할 수 있다. 사진은 12일 청결작업 현장 모습이다.
안도현 온실하우스, ‘공동부유의 작업장’으로
갈위 기자 2026-03-13 08:48:41
련일 안도현 각지의 온실하우스에서 수확된 신선한 과일과 남새가 잇달아 출시되여 소비자들의 식탁을 풍요롭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마을 촌민들의 수입도 올렸다.
팔련성탄광 기동 신축 플랫폼 연구개발
소옥민 기자 2026-03-13 08:47:20
일전, 훈춘광업회사 팔련성탄광은 성공적으로 기동 신축 플랫폼을 연구개발하여 갱내 로동자들의 탑승에 편리를 제공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운수안전 계수를 제고시켰다.
1.4분기 ‘좋은 시작’ 위해 전력질주
남광필 기자 2026-03-13 08:47:20
2026년은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이다.
실천으로 위업을 이루고 혁신으로 미래를 쟁취하자
2026-03-13 08:38:38
대사를 론의하고 대중의 지혜를 모으며 새로운 장을 엮으며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는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하고 3월 12일에 북경에서 승리적으로 페막했다.
농기계 중무장으로 봄철 생산에 대비
우택강 기자 2026-03-13 08:34:36
9일, 연길시 조양천진의 여러 농기계수리부 문 앞에는 뜨락또르, 로터리, 경운기가 줄지어 대기하고 있었고 엔진오일과 금속이 섞인 독특한 냄새가 풍겼다.
(단독사진기사)-중앙민족악단 첫번째 음악시즌 서막 올려
신화넷 2026-03-12 15:48:55
최근 중앙민족악단의 첫번째 음악시즌이 서막을 올렸다. 이번 음악시즌은 사계절의 변화와 절기를 테마로 공연 주제와 곡목을 선정했다. 음악시즌 기간에 악단은 학교와 사회구역을 직접 찾아가 민족 음악을 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대중에게 선보이는 한편 오스트리아,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등 해외 순회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40년 외길, 민족의 맥박을 예술로 증명하다
신연희 기자 2026-03-12 15:48:55
문화는 시대를 관통하는 생명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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