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신에너지 대형 트럭 보유량 160만대 돌파할 듯
신화통신 2026-07-24 08:56:52
[북경 7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엽호명 왕율호] 21일, 교통운수부 안전총감독 겸 운수봉사사 사장 채단결은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소집한 소식공개회에서 2030년에 이르러 우리 나라 신에너지 대형 트럭의 침투률이 40%에 달하고 보유량이 160만대를 초과할 것이라고 표했다.
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 시달하고 기초교육 량질교육 자원의 공급 확대와 질 향상 추진해야
[북경 7월 22일발 신화통신] 전국 기초교육 사업회의가 22일 북경에서 열렸다.
우리 나라 160여개 국가와 지역의 주요 무역동반자로
[북경 7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추다위 하효] 대양주의 우유, 아프리카의 커피, 유럽의 랭동 연어 등 오늘날 갈수록 많은 세계 각지의 우수한 상품들이 바다를 건너 중국 백성들의 ‘장바구니’에 들어가고 있다.
“생명을 구하는 것은 저의 사명입니다”
김춘연 기자 2026-07-24 08:50:34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혈액투석실 간호단원 간호원 전추월은 10여년간 간호원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돌보고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구조지식과 풍부한 림상간호 경험을 쌓았다.
기층에서 여러 민족 주민 위해 열성 다해
김은주 기자 2026-07-24 08:50:34
일이 있으면 박서기를 찾아가세요.
(단독사진기사)-연변소방구조기동지대 장백산지북대대, 적십자구호원 양성 활동 펼쳐
2026-07-24 08:50:34
일전 연변소방구조기동지대 장백산지북대대는 주둔지의 람천구조대의 전문강사를 요청하여 적십자구호원 양성을 펼치고 대원들의 현장 자아구조, 상호구조 능력과 응급대처 능력을 일층 강화했다. 사진은 심페소생술을 배우고 있는 대원들의 모습이다.
왕청현 제3자 랭동창고 식품안전 교육 실시
최근 왕청현시장감독관리국은 전 현 제3자 랭동창고 식품안전 교육회를 조직했다.
폭우와 홍수를 만났을 때 목숨을 지키려면?
침착하게 주변 환경을 신속히 판단해야 하고 높은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장 견학형 당수업’으로 산업강시 인식 제고
남광필 기자 2026-07-24 08:50:34
22일, 연길시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연길시공업및정보화국과 손잡고 ‘현장 견학형 당수업’을 전개했다.
중화민족 대가정 다 함께 ‘사랑해’를 웨쳐!
갈위 기자 2026-07-24 08:41:42
18일, 주민족사무위원회가 편찬 인쇄한 《일상회화한조번역수첩》(이하 《수첩》)이 동북슈퍼리그 연변 홈경기 팬 소통행사에 등장했다.
도태경기 단계 진출의 불씨를 남긴 값진 1점 □ 김 군
김 군 2026-07-24 08:41:42
18일, 동북슈퍼리그 제5라운드 홈경기에서 연변팀은 대련팀과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련승 행진을 마감했다.
6.8만마리 치어 두만강에 방류
우택강 기자 2026-07-24 08:35:31
17일, 연변어업어항감독관리소에서 주최한 2026년 길림성 두만강 수생생물자원 증식방류 활동이 훈춘시 밀강향 하와자촌 두만강 1급 지류 밀강하 강변에서 개최되였다.
(단독사진기사)-연길시 금당·신외탄과 리화로 경관유원지 공사 질서 있게 추진
강내함 기자 2026-07-24 08:34:08
‘연길 록화 미화’ 건설에 새로운 경관이 더해진다. 연길시 금당·신외탄과 리화로 남쪽에 조성되는 경관유원지 공사가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 유원지는 연변흠열부동산개발유한회사에서 투자 건설했다. 유원지내에는 팔보경천, 조형소나무 등 다양하고 진귀한 수종을 심어 식생층이 풍부하고 눈에 띄는 원형 조형물은 간결하면서도 예술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사진은 15일에 촬영한 유원지 일각이다.
연변세무, 정확한 시책으로 홍수 피해 기업 부축
2026-07-24 08:32:37
태풍 ‘바비’로 인해 우리 주 일부 기업의 공장구역이 침수되고 설비가 물에 잠겼으며 재고 제품이 훼손되여 생산 경영에 지장이 생기고 세무 관련 업무 처리도 곤경에 빠졌다.
민족단결진보와 향촌진흥의 화폭 북경서 전시
장동휘 기자 2026-07-24 08:30:36
북경시에 위치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민족지역 향촌진흥 성과 전시관에 장백산 자락의 향촌진흥 열풍이 불어왔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