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봄철 입대 신병 환송
추춘매 기자 2026-03-18 08:45:19
13일, 연길시인민무장부는 2026년 봄철 입대 신병 환송회를 조직했다.
(단독사진기사)-연길시 가로수 정비 작업 진행
한옥란 기자 2026-03-18 08:45:19
연길시에서는 가로수 정비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생태가 아름답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련일간 연길시 림업부문은 안전우환이 존재하는 가로수의 마른 가지, 병든 가지, 과밀하게 자란 가지를 다듬고 있다. 17일, 연길시 태평거리에서 일군들이 고공작업차를 리용하여 나무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인민을 위하는 감정을 두텁게 하고 분발하여 착실하게 사업하고 책임을 담당해야
신화통신 2026-03-18 08:41:23
당중앙의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여러 지역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학습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했으며 신속히 동원하고 정성껏 조직하며 높은 출발점으로 계획하고 높은 표준으로 추진하는 것을 견지하며 광범한 당원, 간부 특히는 지도간부들이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세밀하게 터득하도록 교양 및 인도했다.
리강 국무원 제11차 전체회의 소집
16일, 국무원 총리 리강이 국무원 제11차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전국 ‘두 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전국 ‘두 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국무원 2026년 중점사업 실시에 관해 배치를 했다.
2030년까지 연료전지 자동차 보유량 10만대 도달시킬 터
16일, 료해에 따르면 공업및정보화부 등 3개 부문은 일전 수소에너지 종합응용 시험점 사업 전개에 관한 통지를 인쇄 발부했다.
최근 발생 중대 사고 상황 긴급통보
응급관리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15일 국무원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은 4건의 사고에 대한 조사처리를 전문적으로 감독하기로 결정했다.
[단독사진] 절강성 녕파시 북륜구 대계가두 신로촌 차밭
신화사 2026-03-18 08:41:23
13일, 절강성 녕파시 북륜구 대계가두 신로촌의 차농들이 차밭에서 봄차를 채집하고 있다.
연변아리랑포장, 지능화 승격과 친환경 전환에 주력
남광필 기자 2026-03-18 08:40:11
2026년은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이다. 연길고신기술개발구의 기업들은 ‘시작부터 곧바로 질주하고 출발 즉시 전력 투구한다’는 힘찬 자세로 1.4분기의 좋은 성적을 위해 전력으로 질주하고 있다.
5개 기업 지리표지 증명상표 수여받아
2026-03-18 08:35:33
14일, 연변주농업농촌국은 ‘연변소’ 지리표지 증명상표 사용권한 부여 활동을 거행했다.
연변의 과학영농, 알곡풍작 농가 소득 증가의 뒤심으로
소옥민 우택강 기자 2026-03-18 08:35:33
봄바람이 전야를 스치며 깊이 잠든 대지를 깨우고 연변 봄철 생산의 집결 나팔을 분다.
봄이 깃든 ‘만무과원’, 과농들 생산준비로 분망
장애려 기자 2026-03-18 08:35:33
3월의 봄바람이 대지를 스치면 만무과원은 생기로 넘치고 곳곳에서 과농들이 분망하게 돌아치기 시작한다.
(단독사진기사)-연길시 새 수상시장 대상 건설 순항
진연룡 기자 2026-03-18 08:32:28
연길시 새 수상시장 대상이 올해 6월말 준공을 목표로 일사불란 건설중이다. 연길시 삼꽃거리 서쪽, 원달아빠트단지 북쪽, 연집하 동쪽에 위치한 새 수상시장은 지금의 수상시장과 1.4킬로메터 떨어져있으며 대상 총투자액은 1.2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연길공항 여름시즌 여러 국내 항공편 증설
하우 기자 2026-03-18 08:30:05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2026년 여름시즌 항공편계획을 시행하는 동시에 여러 항공사와 련합으로 연길─곤명, 연길─중경, 연길─남경, 연길─석가장, 연길─위해 등 국내 인기 항공로선을 개통해 려객의 출행수요를 만족시키게 된다.
산동태산, 2026 슈퍼리그 2라운드 홈서 북경국안 2-1 격파
신화사 2026-03-17 09:17:49
‘메시 VS 야말’ 세기의 맞대결 무산
외신 2026-03-17 09:17:49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우는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의 첫 맞대결이 중동전쟁 여파로 무산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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