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 룡성진, ‘백가미식 공유’로 민족화합 도모
남광필 기자 2026-07-22 08:26:46
10일, 화룡시 룡성진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민심을 따뜻하게 하고 서로 도우며 고향의 정을 모으자’ 민족단결 백가미식 공유활동을 조직했다.
향촌진흥에서 문명한 향풍은 필수
신화사 2026-07-22 08:26:46
16일, 산동성 림기에서 개최된 2026년 중국문명향풍대회에서 발표한 ‘전국문명향풍건설보고 2026’에 따르면 현재 60여만개의 문명실천소가 기층에 뿌리를 박았고 자질 높은 농민을 연 900여만명을 육성했으며 25개의 농업문화유산이 전세계 중요 농업문화유산 목록에 등록되여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대련 , 비가림하우스 재배로 체리 시장경쟁력 확보
료녕일보 2026-07-22 08:26:46
6월 27일, 대련 금보신구 칠정산가두의 체리재배기지에는 파란 비가림하우스가 줄지어 펼쳐져있었다.
농산물 중개인 기능경기 결승전 광주에서
농업농촌부 2026-07-22 08:26:46
14일, 제7회 전국농업산업직업기능대회 농산물 중개인 기능경기 결승전이 광동성 광주시에서 개최되였다.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온 91명의 선수가 결승전에 참가했다.
교통운수분야농촌도로 고품질 발전 추진
농민일보 2026-07-22 08:26:46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녕하 은천시에서 개최된 2026년 ‘4호 농촌도로’(건설, 관리, 유지보수와 운영이 잘된 농촌도로) 고품질 발전 현장회의에서는 ‘15.5’기간 교통운수분야는 정밀하고 질서 있는 건설, 유지보수 및 갱신·개조, 안전성과 근성 향상, 봉사의 보편적 혜택 균등성, 심층적 융합 발전 등을 강조하면서 건설, 관리, 유지보수와 운영의 전면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독사진】산서성 진중시 괴아진 수산양식 시범기지
대국삼농 2026-07-22 08:26:46
최근년간 산서성 진중시 좌권현 괴아진은 당지 청장하의 량질 랭수자원을 기반으로 민박과 캠핑장을 개발하고 ‘양식+관광’ 융합발전을 추진해 부민흥촌 대산업을 구축했다.
로드리, 음바페와 메시 제치고 ‘골든뽈’
외신 2026-07-21 09:39:02
에스빠냐 황금세대의 완성은 로드리(맨체스터 시티)였다. 에스빠냐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경기 혈투 끝에 아르헨띠나를 1대0으로 누르고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에스빠냐 전술의 핵심 로드리(맨체스터 시티)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 유력 후보를 모두 제치고 월드컵 MVP(최우수 선수)인 골든뽈을 받아안았다. 2024년 세계 최고 축구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를 수상한 로드리는 월드컵까지 거머쥐며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 걸출한 자국 선배들을 넘어 축구력사에서 가장 완벽한 미드필더로 거듭났다.
벵거, “수분보충시간 대중의 지지 받지 못해”
외신 2026-07-21 09:39:02
‘아스널 전 감독’ 아르센 벵거 국제축구련맹(FIFA) 글로벌 기술책임자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도입된 수분보충시간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벵거는 이 새로운 제도가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FIFA가 대회 종료 후 그 영향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빠냐, 2026 월드컵 우승 차지
신화사 2026-07-21 09:39:02
현지시간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에스빠냐가 1대0으로 아르헨띠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에스빠냐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우승을 경축하는 모습이다.
중국체육복권 2026년 연변주 장기경기 연길서 열려
김군 기자 2026-07-21 09:34:00
중국체육복권 2026년 연변주 장기경기가 18일부터 19일까지 연길에서 열렸다. 경기는 공개조와 로년조로 나뉘여 진행되였고 도합 4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사진은 경기 장면이다.
홈 무승에 발목 잡힌 리그 전반부, 련속 4껨의 홈경기가 관건
김군 기자 2026-07-21 09:32:46
"4련속 홈경기 일정은 기회이자 시험대이다. 팀이 이 기회를 통해 홈경기 승리에 한층 익숙해지고 조밀한 수비를 돌파하는 전술적 약점을 보완한다면 순위를 더 끌어올릴 충분한 저력이 있다. "
(단독사진기사)-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 홈장 공연
진연룡 기자 2026-07-21 09:23:56
18일 저녁,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에서 2026년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 제5라운드 연변팀 대 대련팀 경기가 펼쳐졌다. 사진은 경기 전 공연 장면이다.
‘선한 빛’으로 밝힌 연길의 밤…조용히 이어지는 온정 나눔
추춘매 기자 2026-07-21 09:20:50
연변대학 바로 옆에 자리잡은 한금옥소고기국밥집 앞에는 매일 밤 9시가 넘으면 환한 노란등이 보온상자를 비추고 있는데 보온상자 안에는 따뜻한 도시락들이 가지런히 놓여져 늦은 밤 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연변도서관 여름방학 ‘세시 반 공익학당’ 정식 개강
신연희 기자 2026-07-21 09:18:48
14일, 연변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여름방학 ‘세시 반 공익학당’이 전 주 소학생들의 기대 속에서 정식으로 개강했다. 이번 공익학당은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의 일상을 알차게 채우고 질 높은 과외 자질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청소년들이 집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공공문화봉사를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였다.
2025년 석사 졸업생 100만명 박사 졸업생 10만명 돌파
광명일보 2026-07-21 09:18:48
일전 교육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교육사업 발전 통계 공보’에 따르면 2025년 전국에서 총 143.85만명 연구생을 모집, 그중 박사생은 20.16만명, 석사생은 123.68만명이다. 재학중인 연구생은 429.95만명인데 그중 박사생이 75.36만명, 석사생은 354.60만명이다. 또한 졸업한 116.65만명 연구생중 박사생이 11.29만명, 석사생이 105.36만명으로 집계됐다. 하여 우리 나라는 2025년 박사 졸업생 수가 처음으로 10만명, 석사 졸업생 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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