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의 맛》 신간 발표회 장춘서 열려
장굉위 기자 2026-05-19 08:38:03
16일, 연변대학출판사유한책임회사와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련합으로 주최한 《진달래꽃 만발─연변주 민족단결진보 발전 실록》 신간 발표회가 장춘농업박람원에서 열렸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주제 서화전 연변박물관서 개최
신연희 기자 2026-05-19 08:38:03
18일, 50번째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연변분국이 주최하고 연변일보미디어회사, 연변박물관이 주관한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주제 서화전이 연변박물관에서 열렸다.
‘길림 완행’ 문화 전파, 보급 활동 연변서
왕흔동 기자 2026-05-19 08:38:03
12일, 문화학자이며 중앙민족대학 교수인 몽만이 팀을 이끌고 다시한번 연변을 찾아 자가용으로 G334 문화관광대통로를 따라 달리며 ‘길림 완행’ 문화 전파 보급 활동을 펼쳤다.
이번 주 기온 평년보다 높아
김란화 기자 2026-05-19 08:32:36
18일, 주기상국에 따르면 이번 주 우리 주 기온은 평년 동기보다 명확히 높고 강수량은 적은편이다.
보고서 한부로 ‘한무더기 증명서’ 대체
갈위 기자 2026-05-19 08:31:37
이젠 손쉽게 신용보고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입찰할 때 더 이상 한무더기의 증명서를 들고 여러 곳을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단독사진기사)-훈춘시 영안진 쌍신촌 벼모 물주기
남광필 기자 2026-05-19 08:30:18
15일, 훈춘시 영안진 쌍신촌에서는 모내기를 앞두고 벼모에 활착비료를 뿌리고 있다. 활착비료는 모내기 후 뿌리가 잘 내리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단독사진기사)-타이 수도 방코크서 충돌사고 발생
신화사 2026-05-18 09:25:28
16일, 타이 수도 방코크의 사고현장 주변에 경계선이 설치되여있다. 타이 매체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당일 방코크 시내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기차와 뻐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미국, 뽈스까에 대한 미군 배치 계획 갑자기 취소
신화통신 2026-05-18 09:25:28
[워싱톤 5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여러 매체들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펜타곤이 이번 달 뽈스까에 4000여명의 미군 부대를 배치하려던 계획을 갑자기 취소했다.
프랑스 ‘드골’호 항공모함 아라비아해에 도착
[빠리 5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익] 프랑스 국방부 부장급 대표 앨리스 뤼푸가 15일 프랑스 상업 FM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프랑스 해군의 ‘드골’호 항공모함이 아라비아해에 도착해 배치되였으며 호르무즈해협에서 다국적 호항작전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45일 추가 연장 합의
[바이루트 5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신봉] 15일, 레바논대표단이 성명을 발표해 레바논, 미국, 이스라엘 3국이 워싱톤에서 이틀간 진행한 회담에서 “레바논측에 유리한 외교적 진전”을 이루었으며 각측은 휴전기간을 45일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혼디우스’호 크루즈선 대부분 선원 화란에서 격리 예정
[헤이그 5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소해군] 한타바이러스 전염병상황이 발생한 ‘혼디우스’호 크루즈선이 18일 로테르담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대부분 선원들이 화란에서 6주간 격리 관찰을 받게 될 것이라고 15일 화란 정부가 밝혔다.
트럼프, “‘이슬람국가’ 2인자 ‘제거’돼”
[워싱톤 5월 15일발 신화통신] 15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군과 나이제리아 무장부대가 ‘당일 밤’ 합동작전을 수행해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의 2인자 아부 빌랄 미누키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미국─이란 휴전은 타국의 요청에 따른 것
[워싱톤 5월 15일발 신화통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5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찬성하지 않았으며 휴전은 타국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실제 가정소비, 4개월 련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도꾜=신화통신 기자 리시맹 류춘연] 일본 총무성이 일전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물가 상승과 중동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일본의 실제 가정소비 지출이 올해 3월 련속 4개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일본 가정의 ‘절약’ 의지가 더욱 높아졌다.
유네스코 보고서, 전세계 대학생 수 20여년간 2배 이상 증가
[빠리 5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라육] 유네스코가 일전 발표한 첫번째 ‘글로벌 대학교육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여년간 전세계 대학교 재학생 수가 2배 이상 증가했으나 지역, 성별, 약소군체의 입학기회 등 면에서의 불평등은 여전히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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