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연길시의 기존 주택 엘레베터 추가 설치 공사 추진
전해연 기자 2026-07-27 08:33:24
연길시의 기존 주택 엘레베터 추가 설치 공사가 착실히 추진되고 있다.
“생명을 구하는 것은 저의 사명입니다”
김춘연 기자 2026-07-24 08:50:34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혈액투석실 간호단원 간호원 전추월은 10여년간 간호원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환자들을 돌보고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구조지식과 풍부한 림상간호 경험을 쌓았다.
기층에서 여러 민족 주민 위해 열성 다해
김은주 기자 2026-07-24 08:50:34
일이 있으면 박서기를 찾아가세요.
(단독사진기사)-연변소방구조기동지대 장백산지북대대, 적십자구호원 양성 활동 펼쳐
2026-07-24 08:50:34
일전 연변소방구조기동지대 장백산지북대대는 주둔지의 람천구조대의 전문강사를 요청하여 적십자구호원 양성을 펼치고 대원들의 현장 자아구조, 상호구조 능력과 응급대처 능력을 일층 강화했다. 사진은 심페소생술을 배우고 있는 대원들의 모습이다.
왕청현 제3자 랭동창고 식품안전 교육 실시
최근 왕청현시장감독관리국은 전 현 제3자 랭동창고 식품안전 교육회를 조직했다.
폭우와 홍수를 만났을 때 목숨을 지키려면?
침착하게 주변 환경을 신속히 판단해야 하고 높은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장 견학형 당수업’으로 산업강시 인식 제고
남광필 기자 2026-07-24 08:50:34
22일, 연길시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연길시공업및정보화국과 손잡고 ‘현장 견학형 당수업’을 전개했다.
(단독사진기사)-연길시 금당·신외탄과 리화로 경관유원지 공사 질서 있게 추진
강내함 기자 2026-07-24 08:34:08
‘연길 록화 미화’ 건설에 새로운 경관이 더해진다. 연길시 금당·신외탄과 리화로 남쪽에 조성되는 경관유원지 공사가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 유원지는 연변흠열부동산개발유한회사에서 투자 건설했다. 유원지내에는 팔보경천, 조형소나무 등 다양하고 진귀한 수종을 심어 식생층이 풍부하고 눈에 띄는 원형 조형물은 간결하면서도 예술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사진은 15일에 촬영한 유원지 일각이다.
실제행동으로 시급한 민생고민 해결
글·사진 김은주 기자 2026-07-23 09:14:57
“대표들이 직접 찾아와서 고민을 들어주고 문제를 해결해주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길림성 양로간호 직업기능대회 선발전에 20명 선수 참가
황정파 기자 2026-07-23 09:14:57
17일, 2026년 길림성 양로간호 직업기능대회 연변주 선발전이 주아동복리원에서 펼쳐졌다. 주 및 각 현(시)에서 온 9개 대표팀의 20명 양로간호 선수가 선발전에 참가했다.
왕청현 춘양진, 홍수위기 속 주민보호에 총력
김은주 기자 2026-07-23 09:14:57
왕청현 춘양진은 태풍으로 인한 홍수위험에 직면하여 ‘사전 준비─질서적인 대피─안전 귀가’ 방어체계를 가동하여 대중의 생명안전을 전방위적으로 수호했다.
전국 공안기관 민생분야 범죄 타격 성과 뚜렷
법치넷 2026-07-23 09:59:11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공안기관은 식품, 약품, 환경 및 지적재산권 관련 범죄사건 3만 7000여건을 립건, 조사했다.
여름방학기간 경계해야 할 몇가지 전신인터넷사기
법치소식 2026-07-23 09:59:11
여름방학기간 학생들의 사기 식별과 방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신인터넷사기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전 공안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 전신인터넷사기 방지 안전제시’를 발표했다.
공안부, 조류 등 야생동물범죄 엄히 타격
최근 공안부는 전국 공안기관이 올해 6월말부터 12월까지 ‘평안들판-2026’ 전문행동을 전개하도록 포치해 조류 등 야생동물을 위해하는 범죄활동을 법에 따라 엄히 타격하고 불법 산업사슬을 단호히 차단하며 종합치리를 추진하여 생태안전 보호벽을 확실히 구축한다.
일상생활에서 누가 개인정보를 대량 수집하는가?
金麟美 2026-07-23 09:59:11
‘교육기구플래트홈에서 시험 전 복습자료를 발급받으면서 단순히 계정을 등록했을 뿐인데 광고전화가 잇달아 걸려온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개인정보가 어떻게 루설되는지 생각지 못한다. 매번 ‘권한 부여’ 배후에는 정보의 ‘경계 침범’이 숨겨져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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