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련계 강화하고 실무적 협력 촉진하고 손잡고 산업대상의 착지 추동하여 호혜상생발전 이룩해야
류전국 기자 2025-08-26 08:31:13
25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이 연길에서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회장 권순기 등 중국연변민영기업 투자무역상담회에 참가한 중요한 귀빈들을 회견했다.
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6차 회의 소집
전해연 기자 2025-08-25 08:38:14
23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6차 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서장자치구 창립 60돐 경축 대회 성대히 거행
신화통신 2025-08-22 08:23:37
[라싸 8월 21일발 신화통신] 비바람을 헤치며 걸어온 분투의 60년, 60년간 설역에는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
습근평 라싸에 도착
신화통신 2025-08-21 08:36:59
[라싸 8월 20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중앙대표단을 이끌고 20일 점심 전용기를 타고 라싸에 도착했으며 서장자치구 창립 60돐 경축 활동에 참석하게 된다.
훈춘종합보세구 외향형 경제 고품질 발전 추동
상항파 기자 2025-08-20 08:42:51
올해 상반기 훈춘종합보세구의 수출입무역액이 55.8억원에 달하여 동기 대비 63.5% 성장했다. 올 들어 훈춘종합보세구는 다국전자상거래 질적 향상, 혁신업태 발전, 기업봉사 최적화 등 면에 힘을 기울여 외향형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며 구역의 대외개방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습근평 동지 《개혁의 전면적 심화를 견지할 데 대해 론함》 제1권, 제2권 출판 발행
신화통신 2025-08-19 08:44:29
[북경 8월 17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당사문헌연구원에서 편집한 습근평 동지 《개혁의 전면적 심화를 견지할 데 대해 론함》 제1권, 제2권이 최근 중앙문헌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여 전국에서 발행되였다.
《구시》 습근평 총서기 중요문장 발표
신화통신 2025-08-18 10:06:22
[북경 8월 15일발 신화통신] 16일 출판된 제16기 《구시》 잡지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문장 <민영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고품질 발전 촉진>을 발표했다.
디지털화, 스마트화로 생태장벽 구축에 에너지 부여
2025-08-15 08:44:27
8월 15일은 전국 생태의 날이며 또한 습근평 총서기가 ‘록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라는 ‘량산’ 리념을 제시한 지 20돐 되는 날이다.
기회 다잡고 도전에 대응하고 한해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며 분발진취하는 정신상태로 연변의 도약 추월이 새 돌파를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현진국 기자 2025-08-14 08:29:45
8월 13일, 중국공산당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2기 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더 강력하고 더 실제적인 조치로 위험을 방지하고 안전을 보장하며 발전을 촉진해야주당위 상무위원회 회의 소집
현진국 기자 2025-08-13 08:43:42
12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주당위 상무위원회 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철도+관광’ 문화관광 융합 발전의 새 통로로
중국길림넷 2025-08-12 08:39:10
2024년 8월 8일, 기적 소리와 함께 ‘동북아장려호’ 관광렬차가 훈춘남역에서 출발하여 중국, 로씨야, 조선 3국의 풍경을 련결하고 다원문화를 융합하는 기묘한 려행을 시작했다.
‘따뜻한’ 이웃관계로 ‘행복한’ 생활 꽃피운다
갈위 기자 2025-08-11 08:41:22
이른아침은 안도현 옹성가두 신안사회구역 굉발화원아빠트단지 주민 강옥금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황금 시간대’이기에 일분일초도 랑비해서는 안된다.
우리 주 지역생산총액 증속 2분기 련속 전 성 1위
소옥민 기자 2025-08-08 08:25:28
상반기 전 주의 지역생산총액이 482.36억원으로 6.5% 성장하여 증속이 2분기 련속 전 성 1위를 차지했다.
연길, 문화·관광·활기로 물든 랑만의 도시
란영첩 기자 2025-08-07 08:38:43
공연에 빠져들고 찬란한 야경 속에서 배놀이를 하며 ‘물과 하늘이 한데 이어진’ 빈하운랑을 거닐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도시의 랑만과 활기를 느낀다…
‘상생의 공급사슬’로 연변의 ‘미뢰 판도’ 확장
류흠군 기자 2025-08-06 09:06:00
이른아침의 첫 해살이 동방 해역을 비출 무렵 훈춘로희해산물발전유한회사는 이미 급속 랭동으로 신선도를 유지한 300톤의 수산물을 가득 싣고 돌아왔다. 대구, 오징어 등 품질이 훌륭한 랭동 수산물은 표준 저온류통체계 운송을 거쳐 국내 유명 체인 료식업체와 대형 슈퍼마켓에 직접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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