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CPI∙PPI 상승률 둔화…올해 물가안정토대 튼튼
2023-03-21 08:44:22
국가통계국이 9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1% 상승했다. 상승률이 1월보다 1.1%포인트 줄어든 수치이다.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4% 하락을 기록했다. 지난 1월보다 하락률이 0.6%포인트 확대됐다. 국내 물가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간추린 경제뉴스
◆2월 상품 무역 흑자 259억 딸라 기록, 전년과 비슷 우리 나라의 지난달 은행 외환결제 규모와 기업·개인 등 비은행 부문의 대외수지가 안정세를 보였다고 국가외환관리국이 15일 전했다.
공신부, 제5진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 육성 계획 발표
공업및정보화부가 제5진 전정특신(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작은 거인(小巨人)’ 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화룡 쌍호기업, 혁신을 거듭해 업계의 선두주자로
갈위 기자 2023-03-21 08:32:40
자동차산업은 길림성에서 가장 중요한 기간산업으로 억만급, 세계급 자동차선진제조업 군집을 형성해 길림성의 진흥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동력원이다.
우리 주 4개 기업 성급 귀향창업기지로
한옥란 기자 2023-03-21 08:32:40
일전, 우리 주의 연변장백산복흠우송이버섯식품실업유한회사, 훈춘시곡풍재배전문농장, 연변빈분현대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돈화시전발산란계사양전문합작사 등 4개 기업이 길림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청에서 발표한 ‘2022년도 성급 귀향창업기지 장려자금 대상 심사평의합격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에 상회의 힘 적극 기여해야
한옥란 기자 2023-03-20 08:50:39
17일, 연변주와 길림성 전국 각지 상회 좌담회가 연길에서 열렸다.
대상 견인으로 장백산생태경제강현 건설 추진
현진국 기자 2023-03-20 08:36:19
안도현에서는 대상 견인으로 장백산생태경제강현 건설을 힘껏 추진하고 있다.
경제의 고품질 발전 위해 진력
현진국 기자 2023-03-17 09:01:29
지난해 지역생산총액은 10.7% 성장,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은 59.6% 성장, 증가치는 71% 성장해 증속 평균 순위가 전 주 1위와 전 성 앞자리를 차지한 돈화시가 올해 1.4분기 지역생산총액은 8%,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과 증가치는 각기 20.8%와 23%, 고정자산투자는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름시즌 항공운수 본격 시작
최복 기자 2023-03-17 09:01:29
16일, 연길공항에 따르면 2023년 여름시즌 항공운수가 본격 시작되는 가운데 기간은 3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이다.
우통버스, 해외 주문물량 소화에 분주
신화사 2023-03-16 09:25:22
최근 하남성 정주시 소재 우통신에너지차 공장구역내 고급 수출용 뻐스조립공장에선 종업원들이 주문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올 들어 우통뻐스의 해외 수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현재까지 우통뻐스는 30여개 국가 및 지역으로 제품을 수출했다. 사진은 8일 우통 신에너지뻐스공장에서 일손을 다그치는 종업원의 모습이다.
염성경제기술개발구, 한국 서울서 투자협력설명회 가져
강소성 염성시의 염성경제개발구(국가급)가 8일 한국 서울에서 ‘2023 중한(염성)산업단지·서울투자협력설명회’를 갖고 한국무역협회 및 한국 대기업 대표들과 교류하고 염섬의 발전 기회를 공유했다.
지난달 우리 나라 외환보유액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우리 나라 경제,“합리적 성장률 질적∙량적 성장 실현”
올해 전국 두 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5일 발표된 정부 사업 보고와 계획 보고, 예산 보고에서 올해 우리 나라 경제 운용 목표의 륜곽이 드러났다.
경제종합실력 높여 수부도시 견인 역할 확대
리련화 기자 2023-03-16 08:34:13
현역경제의 건전한 발전, 도시와 향진 주민들의 생활환경의 질적인 제고, 량질의 발전을 전면 추동, 민생 복지의 지속적인 제고… 이 모든 것은 연길시가 다년간 지속적인 노력을 거쳐 이뤄낸 것이다.
전국 ‘두 회의’ 기간 우리 주 안전생산 형세 안정
소옥민 기자 2023-03-16 08:34:13
전국 ‘두 회의’ 기간 전 주에서 안전생산 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규모이상 화재와 영향력이 있는 화재 또한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안전생산 형세가 안정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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