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의 맛》 신간 발표회 장춘서 열려
장굉위 기자 2026-05-19 08:38:03
16일, 연변대학출판사유한책임회사와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련합으로 주최한 《진달래꽃 만발─연변주 민족단결진보 발전 실록》 신간 발표회가 장춘농업박람원에서 열렸다.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주제 서화전 연변박물관서 개최
신연희 기자 2026-05-19 08:38:03
18일, 50번째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동북범표범국가공원관리국 연변분국이 주최하고 연변일보미디어회사, 연변박물관이 주관한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주제 서화전이 연변박물관에서 열렸다.
‘길림 완행’ 문화 전파, 보급 활동 연변서
왕흔동 기자 2026-05-19 08:38:03
12일, 문화학자이며 중앙민족대학 교수인 몽만이 팀을 이끌고 다시한번 연변을 찾아 자가용으로 G334 문화관광대통로를 따라 달리며 ‘길림 완행’ 문화 전파 보급 활동을 펼쳤다.
중국─로씨야 중로년 문예교류공연 개최
전해연 기자 2026-05-18 09:00:15
16일, 중국─로씨야 중로년 문예교류공연이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펼쳐졌다.
시집 《청명노을》 출간식 장춘서 열려
신연희 기자 2026-05-18 09:00:15
15일, 주당위 선전부가 지도하고 연변교육출판사가 주최, 연변작가협회가 협력한 《청명노을》 신간 발표회가 ‘저녁노을은 귀로를 비추고 아버지의 사랑은 산과 바다를 넘네’라는 주제로 장춘농업박람원에서 열렸다.
《장영왕사 3부작》 독서공유회 장춘서
15일, 연변대학출판사유한책임회사와 장영집단유한책임회사가 주최하고 성작가협회가 후원한 《장영왕사 3부작》 독서공유회가 장춘 농업박람원에서 열렸다.
우리 주 13종 33부 정품 출판물 선보여
신연희 기자 2026-05-18 08:37:16
16일, 장춘농업박람원에서 ‘민족문자 전승으로 동북을 적시고 책향기로 문화의 장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우수도서 추천 및 문화전승 주제활동이 개최되였다.
지역의 문화가 관광의 품격을 바꾼다
중국문화보 2026-05-15 09:26:24
최근 들어 특색 있는 문화관광 체험에 대한 선호도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려행지에서의 몰입감 넘치는 현지 경험과 문화적 공명에 가치를 두는 려행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전자상거래와 문화관광의 융합
신화넷 2026-05-15 09:26:24
디지털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전자상거래는 최근 몇년간 비약적인 발전과 활발한 혁신 그리고 풍성한 내용을 선보이며 신질 생산력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희극진흥 인재양성공동체 출범 예술교육의 새 지평 연다
최근 중앙희극학원이 주도하는 ‘희극진흥 3개년 행동계획(2026년—2028년)’ 리행을 위한 인재양성공동체 발족식과 함께 새시대 희극진흥을 위한 협력교육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신화넷,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 문화 IP 출시
‘2026년 세계브랜드 막간산대회’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절강성 덕청현에서 열렸다. 대회 첫날인 9일에 열린 ‘2026년 문화경제발전대회 보계전용구역’에서는 신화넷이 기획한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이라는 새로운 문화 IP가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
‘발견, 해혼─서한 대일통 서사 속의 동남 화장’ 특별전 개막
4월말, 복건박물원에서 ‘발견, 해혼─서한 대일통 서사 속의 동남 화장’ 특별전이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한왕실의 진귀한 보물 120여점이 공개되였으며 세가지 주제를 통해 서한의 대일통 국면 아래 례법이 어떻게 전파되였고 남북문명이 어떤 융합의 과정을 거쳤는지를 조명한다. 특별전은 7월 30일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동북도서교역박람회 장춘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5-15 08:29:16
14일, ‘동북을 읽고 책향기를 즐기며 미래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하는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장춘농업박람원에서 막을 올렸다.
[사진기사] 연길해란명주탑서 민속음악회 개최
김유미 기자 2026-05-14 08:32:03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연길해란명주탑에서 민속음악회가 개최되였다.
무형문화유산 전통공연으로 관광산업에 활력을
신연희 기자 2026-05-13 09:03:38
1일, ‘연길이라는 생활’을 주제로 한 무형문화유산 민속공연이 중국조선족민속원 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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