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례찬, 민속의 풍경, 그리고 유화의 약속
2025-06-10 09:19:45
‘자연의 례찬, 유화의 약속’- 연변화원 박청운, 류강, 채성해유화정품전이 6일부터 23일까지 연변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전시는 연변미술관에서 주최하고 연변로동자문화궁, 연변미술가협회, 연길시미술가협회에서 협찬했다.
‘무형문화유산 소리’ 음악회 10일 열린다
신연희 기자 2025-06-09 09:26:15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민족음악 예술의 명맥을 잇기 위한 제9회 ‘무형문화유산의 소리’ 음악회가 오는 6월 10일 오후 3시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개최된다.
력사를 이어가는 북산소학교의 새시대 홍색답안지
전해연 기자 2025-06-09 09:09:59
봄기운이 완연한 4월말의 북산소학교 교정에 글소리가 랑랑하게 울려퍼지고 있다. 눈부신 해살이 교수청사 남쪽에 세워진 4개의 조각상에 내리비쳐 한결 더 밝은 빛을 내뿜는다. 이 조각상의 인물은 각기 항일영웅 류건장(북산소학교당지부 제1임 서기), 항일렬사 리연평(북산소학교 졸업생), 항일영웅 리연록(북산소학교 졸업생)과 송진정(북산소학교 졸업생)이다. 이 조각상들은 침략과 억압에 맞서 싸운 파란만장했던 항일 력사를 고이 간직한 채 ‘수호신’마냥 이 땅에 우뚝 서 후대들을 교양, 격려하고 있다.
전통과 혁신의 공연무대…관광객들 문화혜택에 매료
신연희 기자 2025-06-06 09:17:28
올해 단오절기간, 연변은 문화혜택 활동을 빌어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을 끌어모았다.
“나무는 뿌리내린 사람이고…”류덕원 ‘장백산 나무 3부작’중 《열번째 나무》 출간
리련화 기자 2025-06-06 08:50:44
연변교육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류덕원의 자연문학수필집 《열번째 나무》가 제2회 동북도서박람회 기간 장춘에서 신간발표회 및 ‘조선족작가와 대면’ 문학창작작품공유회를 가졌다. 행사는 주당위 선전부에서 지도하고 연변교육출판사에서 주최했으며 성당위 선전부 출판처, 길림성문학원 등의 관련 책임자들이 출간식에 참가했다.
중국미술학원 졸업시즌 항주서 개막
중국신문넷 2025-06-06 08:50:44
5월 31일 저녁, ‘72변·2025 중국미술학원 졸업시즌’이 절강성 항주시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졸업시즌에는 20개 교육단위의 2971명 졸업생이 제작한 3000여점의 작품이 중국미술학원 3대 캠퍼스와 절강성미술관 등 7개 전시구역에서 동시에 전시되였다.
“기술적 돌파는 반드시 산업승격과 함께 이뤄진다”
광명일보 2025-06-06 08:50:44
일찍 2013년 청도동방영도영상산업원의 가동식은 국내에서 작지 않은 반향을 일으겼다. 그것이 풍기는 과학기술 매력에 나도 깊이 매료되였다.
산동 거야현 공필화로 향촌진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신화사 2025-06-06 08:50:44
《사계절의 노래》, 조선족 민속풍정의 매력 선보여
신연희 기자 2025-06-04 08:56:35
5월 31일 저녁, 연길시문화관극장은 빈자리 하나 없이 관객들로 가득찼다.
시민 위한 ‘즐거운 연길 무대’ 막 올려
5월 31일, 연길시의 대표적인 대중문화 브랜드 활동인 ‘즐거운 연길 무대’가 연길시청년광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종옥주 중단편소설집 《청양소식》 출간
리련화 기자 2025-05-30 08:22:13
종옥주의 중단편소설집 《청양소식》이 연변교육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이 도서는 연변작가협회 2023년도 선두지원프로젝트 입선작품이다.
디지털 지능화 융합으로 문화 수출의 새 장을 열다
광명넷 2025-05-30 08:22:13
27일, 2025 문화강국건설 정상포럼이 심수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부, 학계, 산업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제 발표, 전문가 토론, 정책 원탁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2025~2026년도 국가 문화수출 중점기업 및 프로젝트’를 발표했는데 404개 기업과 121개 프로젝트가 입선했다.
신웅산미술관 개관, 도시 문화품격 높인다
신연희 기자 2025-05-30 08:22:13
많은 기대를 모았던 연변미술관 분관 신웅산미술관이 27일날 드디여 문을 열었다. 개관 당일 다채로운 전시와 행사가 성황리에 펼쳐졌고 수많은 예술 애호가와 각계각층에서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문화행사에 함께 했다.
예란다도공간
신화사 2025-05-30 08:22:13
“잊지 않겠습니다, 이곳의 아픈 력사를”
김은주 기자 2025-05-26 09:01:41
룡정시 륙도하로 869─1호, 지금의 룡정시 당위, 정부 뜰안에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그리고 중앙 남측은 5층 구조의 미황색 건물이 력사의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조용히 서있다. 언뜻 평범해보이는 이 건물은 ‘간도’ 일본총령사관이 있었던 자리로 표면상 외교기관이지만 실제론 일본제국주의가 중국 동북을 침략하기 위한 ‘전초기지’이자 정보수집, 항일운동 탄압의 중심지였다. 오늘날 이곳은 ‘연변침략일본죄증관’으로 관람객들에게 일본의 만행을 고발하는 력사교육의 현장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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