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주로인체육협회 광장무 우수작품전시공연 펼쳐
진연룡 기자 2026-04-15 09:06:29
13일, 주로인체육협회에서 최근 몇년 동안 창작한 광장무 우수작품전시공연이 연변체육관에서 열렸다.
인공지능, 무형문화유산의 ‘오래된 미래’를 연다
중국문화보 2026-04-10 09:29:25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급성장하며 산업 전반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무형문화유산 분야도 례외는 아니다. 보존과 기록은 물론 전승과 응용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은 무형문화유산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장인정신과 전통문화가 인공지능과 만날 때 우리 곁의 문화유산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와 울림으로 다가온다.
국가문물국, 국유박물관 소장유물 안전관리 특별행동 전개
신화넷 2026-04-10 09:29:25
국가문물국은 최근 전국 국유박물관의 소장유물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행동지침을 하달하고 대대적인 점검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전국 박물관이 보유한 유물의 수량을 전수 조사하고 도난이나 훼손 등 안전관리의 허점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기초 다지기’ 차원에서 마련되였다.
《청춘의 노래》 제16회 전국 성악공연 보고음악회 열려
광명일보 2026-04-10 09:29:25
최근 문화및관광부 주최로 《청춘의 노래》 제16회 전국 성악공연 보고음악회가 중앙가극원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이번 공연은 제16회 전국 성악공연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이자 중국 성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성악가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중요한 무대였다. 특히 문화및관광부가 예술인재 양성과 성악예술의 번영을 위해 쏟아온 노력과 그 성과를 여실히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오스트랄리아‘참대곰 중화문화 체험’행사
최근 2026년 국제중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참대곰 중화문화 체험’ 행사가 오스트랄리아 아드라이드동물원에서 개최되였다. 현지 학교의 교원과 학생, 중문 보급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대표 등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중화 언어와 문화가 지닌 독특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길시문화관 문예양성반 전시공연 선보여
신연희 기자 2026-04-07 08:49:13
1일, 연길시문화관이 주최한 2026년 ‘기층에 문화를 전하다’ 문예양성반의 성과보고 전시공연이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무대를 가졌다.
피사체에서 자기 서사의 주체로…사진예술의 재탄생
중국문화보 2026-04-03 09:37:16
눈부신 봄 해살이 가득한 거리마다 사진을 찍는 손길이 분주하다. 최근 우리 사회를 달구는 영상의 흐름은 과거와는 결이 다르다. 산골마을 교원의 투박한 교실 기록,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렌즈에 포착된 마을의 변천사 등 전문작가가 아닌 평범한 이들의 기록이 날것 그대로의 진실함으로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고 있다. 중국촬영가협회와 북경촬영통신학회가 공동 주최한 ‘새로운 대중문예 속의 사진’ 공모전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지난 2025년 12월 시작 이후 18만건이 넘는 투고와 수백만회의 로출을 기록한 이 열풍은 예술의 주권이 전문가의 손에서 대중의 삶 속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국가문물국, 우리 나라 문화유산 안전관리 현황 발표
신화넷 2026-04-03 09:37:16
최근 관광열풍으로 박물관이 류례없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한 국가문물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중국 민간문예 저작권 성과전 북경서 열려
중국의 소중한 민간예술과 전통문화가 ‘저작권’이라는 든든한 방패를 얻어 새로운 생명력을 얻고 있다. 최근 북경에서 중국판권협회가 주최하는 ‘장인의 혼, 저작권으로 피여나다: 중국 민간문예 저작권 성과전’이 막을 올렸다.
북경국제영화제 력대급 규모 자랑
북경에 다시한번 전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이 모인다.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펼쳐지는 ‘제16회 북경국제영화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올해 영화제는 ‘천단에 핀 영화의 꽃, 북경을 밝히는 은막의 빛’이라는 슬로건 아래 천단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과 수많은 영화적 성취가 어우러져 북경의 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중국민간문예 ‘산화상’ 수상
신연희 기자 2026-04-02 08:33:56
3월 31일 자정, 연길공항은 제17회 중국민간문예 ‘산화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를 안고 돌아오는 <농악장단-경풍락>의 주역들을 맞이하기 위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주당위 선전부, 주문련,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연변민간문예가협회 관련 책임자들이 꽃다발을 들고 진경수 일행 5명을 반갑게 맞이했다.
‘새시대 붉은 진달래’ 문예자원봉사 프로젝트 가동
신연희 기자 2026-03-30 09:10:08
27일, 주장애인문화체육활동중심에서 ‘함께 꾸는 꿈—새시대 붉은 진달래 문예자원봉사’ 활동이 막을 올렸다. 주문련과 주장애인련합회가 주최하고 주문예자원봉사자협회가 주관한 이번 활동은 장애인들의 예술적 성취를 돕고 사회적 통합을 도모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고 지역 장애인들에게 예술의 전당으로 향하는 든든한 가교를 놓아주기 위해 마련되였다.
‘계약으로 본 중국-마안산시박물관 소장 계약서 전시’ 연변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3-30 08:54:18
25일, 연변박물관과 안휘성 마안산시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계약으로 본 중국-마안산시박물관 소장 계약서 전시’가 연변박물관에서 막을 올렸다.
해외 류출 ‘돈황 고대 장문문헌’, 완간으로 고국 품에 안겨
중국문화보 2026-03-27 09:01:42
해외로 류출되여 흩어졌던 인류의 보물, 돈황 서역의 고대 장문(藏文)문헌들이 20년 집념 끝에 마침내 온전한 모습으로 세상에 빛을 보게 되였다.
우리 나라 2025년 저작권 등록 1000만건 돌파
신화넷 2026-03-27 09:01:42
지난해 중국의 저작권 등록시장이 량적 성장과 질적 재편을 동시에 이뤄내며 지식재산권 보호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웠다. 최근 국가판권국이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전국의 저작권 등록 총량은 전년 대비 0.44% 소폭 상승한 1067만 7043건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창작자들의 권리보호 의식이 전사회적으로 확산됨과 동시에 산업 전반에 걸친 지적 자산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게 평가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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