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 올 음력설문예야회에 ‘과학기술+예술’ 모식 도입
중국문화보 2026-01-23 09:11:43
중앙라지오텔레비죤총국이 주관하는 2026년 음력설문예야회가 지난 17일 첫번째 전체 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도심 속 ‘문화거실’에서 ‘지혜’를 읽는다
신연희 기자 2026-01-23 09:11:43
도시의 품격은 그 도시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읽을거리’와 ‘쉴곳’에서 결정된다.
2025년 ‘연변 스케치’ 미술작품전 열려
신연희 기자 2026-01-19 08:44:07
16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연변미술관에서 주관, 연변미술가협회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협조한 ‘한마음으로 변강을 그리고 민족의 정을 쌓아가자’ 2025년 ‘연변 스케치’ 미술작품전이 연변미술관에서 열렸다.
전시장을 나선 예술 도시 일상과 만나다
광명넷 2026-01-16 09:17:55
중국디지털문화그룹이 기획, 조직한 ‘24절기, 시서화악작품순회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5년에 첫발을 뗀 이번 전시는 북경을 기점으로 북쪽 변경의 요충지 흑하, 눈꽃의 도시 길림을 거쳐 실크로드의 명주 돈황, 13개 왕조의 고도 서안, 모란의 고장 하택, 고풍스러운 소주, 지음의 고향 무한 등 국내 10여개 도시와 일본 도꾜 중국문화쎈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가는 곳마다 관람 열풍과 찬사를 이끌어냈다.
중국 애니메이션영화 전무후무한 기록 세워
신화넷 2026-01-16 09:17:55
2025년 중국 영화시장의 박스오피스 매출은 518억 32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95% 성장했고 총관람객수 역시 12억 3800만명으로 전년 대비 22.57% 증가했다.
관광명소 넘어 ‘문화 자존감’의 거점으로
신연희 기자 2026-01-16 09:17:55
우리 지역이 독특한 문화매력을 앞세워 ‘꼭 가봐야 할 문화관광도시’로 급부상했다.
연변도서관, 아이들 위한 ‘문화+과학’ 방학선물 마련
신연희 기자 2026-01-16 08:54:04
13일, 연변도서관이 우리 주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2026년 겨울방학 ‘3시 반’ 공익학당의 문을 활짝 열었다.
《현대의 형성과 개척─중국문학 100년과 당대 문화건설》 출간
신화넷 2026-01-08 21:40:46
‘14.5’계획기간 국가 중점 출판물이자 국가사회과학기금 중대 프로젝트인 《현대의 형성과 개척─중국문학 100년과 당대 문화건설》이 최근 호남문예출판사에서 정식 출간되였다.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변주로 예술경지 끌어올려
신연희 기자 2026-01-08 21:40:46
2026년 새해를 여는 문턱에서 들려온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의 중국 민간문예 수상소식은 우리 민족 예술이 중국 민간문예의 정상에 우뚝 섰음을 상징했다.
미니드라마, 콘텐츠시장 주류에 진입
중국문화보 2026-01-08 21:40:46
2025년은 중국 미니드라마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질적 성장을 이뤄낸 결정적인 한해였다.
감성으로 엮은 ‘유연한 박물관’ 뜬다
광명넷 2026-01-08 21:40:46
과거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주로 왕조의 교체나 시대순에 따른 안내를 따라가며 미리 정해진 동선 대로 력사를 훑어보는 방식을 경험하군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보다 훨씬 개방적이고 유연한 서사방식이 전국 각지의 박물관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2025년 중국 영화시장 518억원 돌파
국가영화국이 1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영화시장은 국산영화의 압도적인 강세 속에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예로 변강의 새 기상 펼쳐보여
갈위 기자 2026-01-07 08:38:31
지난 5년간 연변대지는 시대의 경위 속에서 금수를 놓고 연변 문예는 수정혁신 속에서 약동하고 고취되였다.
'농악장단─경풍락' 중국 민간문예 ‘산화상’ 수상
신연희 기자 2026-01-04 09:18:46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이 공연한 고무(鼓舞)고악(鼓乐) 작품 <농악장단─경풍락>이 제17회 중국 민간문예 ‘산화상’ 우수 민간예술 공연작품상을 수상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향연 선물
2025년 12월 31일, 연길왕훙벽의 아래에 마련된 무대에서 ‘장백의 천하설, 길림의 아름다움은 연변에’ 빙설시즌 시리즈 활동중 하나인 ‘춤추는 청춘, 뜨거운 빙설연변’ 2025─2026 우리 주 새해맞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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