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극진흥 인재양성공동체 출범 예술교육의 새 지평 연다
중국문화보 2026-05-15 09:26:24
최근 중앙희극학원이 주도하는 ‘희극진흥 3개년 행동계획(2026년—2028년)’ 리행을 위한 인재양성공동체 발족식과 함께 새시대 희극진흥을 위한 협력교육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신화넷,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 문화 IP 출시
신화넷 2026-05-15 09:26:24
‘2026년 세계브랜드 막간산대회’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절강성 덕청현에서 열렸다. 대회 첫날인 9일에 열린 ‘2026년 문화경제발전대회 보계전용구역’에서는 신화넷이 기획한 ‘중국문화 속의 세계유산’이라는 새로운 문화 IP가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
‘발견, 해혼─서한 대일통 서사 속의 동남 화장’ 특별전 개막
4월말, 복건박물원에서 ‘발견, 해혼─서한 대일통 서사 속의 동남 화장’ 특별전이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한왕실의 진귀한 보물 120여점이 공개되였으며 세가지 주제를 통해 서한의 대일통 국면 아래 례법이 어떻게 전파되였고 남북문명이 어떤 융합의 과정을 거쳤는지를 조명한다. 특별전은 7월 30일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동북도서교역박람회 장춘서 개막
신연희 기자 2026-05-15 08:29:16
14일, ‘동북을 읽고 책향기를 즐기며 미래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하는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장춘농업박람원에서 막을 올렸다.
[사진기사] 연길해란명주탑서 민속음악회 개최
김유미 기자 2026-05-14 08:32:03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연길해란명주탑에서 민속음악회가 개최되였다.
무형문화유산 전통공연으로 관광산업에 활력을
신연희 기자 2026-05-13 09:03:38
1일, ‘연길이라는 생활’을 주제로 한 무형문화유산 민속공연이 중국조선족민속원 광장에서 막을 올렸다.
일상 속으로 스며든 활자, 연변 책향기로 물들다
신연희 기자 2026-05-12 08:38:08
짙은 봄기운과 어우러져 시작된‘2026 연변주 및 연길시 전민열독활동주간’이 일전 막을 내렸다.
손북체조 '옹헤야' 전국 로인 건강광장무 보급 프로그램에 입선
왕흔동 기자 2026-05-09 08:43:49
우리 주 로인체육협회에서 추천한 손북체조 <옹헤야>가 전국 로인건강광장무 보급 프로그램에 입선되였다.
‘빛나는 시간, 음악려행 전기’ 음악회 6월 12일 연길서 열린다
신연희 기자 2026-05-09 08:43:49
8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지도하고 시광영화(연변)문화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주최하는 ‘빛나는 시간, 음악려행 전기’ 군성음악회 소식공개회가 연길 홍국호텔에서 열렸다.
시공간을 넘는 련결, 문물의 매력에 빠지다
중국문화보 2026-05-08 09:39:28
최근 몇년 사이 깊이 있는 력사적 가치에 참신한 전파방식을 더한 문물들이 잇달아 흥행하며 대중의 문화생활과 관광 소비, 나아가 정신적 수요를 채워주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잡았다.
소설가 김혁의 《소년과 가야금》 전국 관사 공동추천 우수도서에 선정
리련화 기자 2026-05-08 09:39:28
최근 국가도서관이 전국 도서출판사, 공공도서관, 업계 전문가 대표와 함께 공동으로 조직한 제1회 전국 관사 공동추천 우수도서목록이 발표되였다. 료녕소년아동출판사유한책임회사에서 출품한 김혁의 《소년과 가야금》 등 계렬 도서가 ‘전국 관사 공동추천 우수도서목록’에 포함되였다.
중국미술관, 이딸리아 르네상스 명작전시 개최
최근 이딸리아 르네상스의 정수를 만긱할 수 있는 특별전 ‘거장에게 바치는 헌사: 다빈치부터 카라바조까지—이딸리아 르네상스 명작전’이 대중에게 공개되였다. 중국미술관과 이딸리아 우피치미술관, 보풍그룹 연보자선기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전시에는 이딸리아 르네상스시대를 풍미한 걸작 36점이 출품되였다.
올 1.4분기 우리 나라 문화산업 영업수입 6.4% 성장
중국문화보 2026-05-08 09:39:29
국가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전국 규모이상 문화 및 관련 산업 기업의 영업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3조 5569억원을 기록했다.
문화소비시대의 연변박물관 련휴경제에 활력 불어넣어
신연희 기자 2026-05-08 09:00:17
5.1절 련휴를 맞아 연변박물관이 변경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민속을 체험하려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등극했다.
창작가무시 '오색아리랑' 민족화합의 꽃으로 피여나
새롭게 다듬어진 대형 창작가무시 <오색아리랑>이 5월부터 10월까지 상설공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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